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705 | 나를 격려해주는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j*** | |
PDC에 대해서 많이 들어서 그 철학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 어려움은 학급에서의 실천이었다. 철학에 대해서는 동감하지만 어떻게 실천하고 적용할지 알지 못했던 나에게 이번 연수는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런데 연수 말미에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활동과 적용 기법을 찾아 헤맸던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 그건 바로 기술을 익히고 사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PDC의 철학을 알고 진심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어떤 연수를 듣든지 간에 항상 교실에서 적용을 잘 못해서 학습된 무기력과 열등감에 시달리던 나에게 실수로부터 배운다는 PDC 철학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는 것 같아 고마웠다. 올해에는 아이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큰 힘이 되어 주는 PDC를 실천하며 작지만 큰 걸음을 내딛어봐야겠다. |
|||
| 704 | 새로운 학급운영에 대한 희망.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w*** | |
학급을 운영하며 고민을 했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긍정적학급훈육을 통해 그 고민을 덜고 새로운 긍정적 학급을 운영할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 703 | 저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k*** | |
나름 학생들과 관계형성을 잘 하고 좋은 선생님이란 평을 듣고 있는 교사지만, 제 안에서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고 있고, 또 때론 제 손을 벗어난 학생을 만나면 자괴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동료교사와의 관계에서도 좋은 관계를 위해 거절해야 하는 순간에도 거절을 못하고 일을 도맡아 하기도 했구요.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친절하면서 단호하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더라구요. 단호한 척 하는 교사였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제가 교직생활 20여년을 하면서 의문을 갖었던 부분들, 혼란을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이번 연수가 적지 않은 방향과 답을 제시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를 존중한다는게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됐구요. 연수를 받은 만큼 아이들에게 모두 적용 잘 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이번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더 깊이 공부해보려 합니다. 1회성 연수에 그치지 않도록 말이죠. 강사선생님의 신뢰가 느껴지는 연수도 좋았습니다. 직접 연수도 받고 싶네요. |
|||
| 70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is*** | |
교실안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
|||
| 701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o*** | |
교사 상처로 힘들었는데.. 답이 될까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의 발문. 역할극을 통해서.. 아~ 저럴땐 저렇게 말해야하는구나. 좀 기다려 줘야겠구나. 질문을 많이 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존중받는 느낌을 받도록 해야겠구나.. 하는 걸 배웠습니다. 새학기에는 잘 실천해보고싶습니다. |
|||
| 700 | 좋은 연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h*** | |
꼭 학급에 적용해보고 싶은 연수입니다. 너무 완벽하게 준비해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적용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699 | 다가오는 새 학기에는 꼭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ia*** |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학기에는 꼭 실천해봐야겠습니다 |
|||
| 698 | 다시 시작!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ma*** | |
그동안 아이들을 위해 교사로서 늘 고민하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지만 요즘 들어 자꾸 움츠려 들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나를 탓하고 아이들을 탓하며 이것저것 연수도 들어봤지만 쉽지 않더군요. 이번 pdc연수를 들으며 저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관점에 대해 많이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해 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잘 될까 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시작하려 합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상황에 있어 어려움이 있을때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697 | 아이를 평가하는 말보다는 질문을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a*** | |
학급긍정훈육의 방법을 배워서 기쁘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실천에 옮기겠다 |
|||
| 696 | 칭찬보다는 격려를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a*** | |
칭찬과 격려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무기력과 관심 끌기 아이의유형에맞는 대처법을 알게 되어 기쁘다 pdc 학급 운영 계획을 세워야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