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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51 고민이 많아졌네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u***

중학교에 처음 와서 연수를 듣게 된 기간제 교사입니다.

교과서를 따라 가거나 다른 텍스트를 참고하는 정도였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고민이 많아집니다.

 

책임감에 더욱더 어깨가 무거워지면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50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us***

올해부터 학교에서 학교내전문적학습공동체로 '배움의공동체'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그냥 회원으로 참가해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교육20년을 바라보는 올해에 새로움이 가득한 수업을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힘이 됩니다.

1549 교사 주도의 수업 개선을 통한 교육 개혁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u***

교사 주도의 수업 개선을 통한 교육 개혁을 말하다.

항상 외부 요인을 통한 수업 방법, 기술의 변화를 생각하던 차에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나 스스로의 변화를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열심히 하는 교사보다는 아이들과 함게 살아있는 교육을 추구하겠습니다.

1548 수업에 잘 활용하겠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i***

학생들과 수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교사가 즐거우면 학생이 즐겁다는 말처럼 저도 학생들도 모두 즐거운 수업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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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도움이 되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배움중심 수업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연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1546 배움의 공동체에 가까이 가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c***

배움의 공동체, 배움중심수업과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연결짓기와 되돌리기 부분은 많은 반성을 하게했다. 또 하나 가르치면 배울것이라는 착각속의 가르침은 더욱 부끄럽게 만들었다. 가장 큰 배움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된 것이다.

1545 그동안의 수업을 돌아보고 반성함!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j***

수업에 대한 고민을 덜하고 현실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고 수업을 진행해 온 것에 대해 반성합니다. 지식을 뽐내면서 학생들의 인지 발달은 외면한 저 자신, 자기 만족에만 빠진, 학생들의 진정한 배움은 외면한 저에게 약간의 벌을 주고 싶네요.. 남은 교직 생활 잘 마무리하고 싶네요. 1년 1년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나름 보람된 시간이라고 생각될 수 있도록  수업을 바꿔 학생도,저도 행복해지렵니다. 다들 힘내세요...

1544 수업 변화가 절실함!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y***

행복하면서 보람된 교직생활을 언제나 할 수 있을까요? 그동안 제 나름 교육관으로 수업을 진행해 왔지만 잘 해왔는지에 대해선 확신이 서지 않네요. 아마 객관적으로 보면 많이 미흡하고 부끄러운 면도 많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처럼 억지로 우격다짐으로 학생들을 끌고 가면서 교직을 마치면 나중에 좀 후회가 될 것 같네요. 이참에 수업을 바꿔 학생 뿐만 아니라 저 자신도 만족스러운 수업, 교직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이 연수가 좋은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합니다.

1543 수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그동안 사교육 받은 아이들을 의식하며 고민했었는데 이 수업을 통해 사교육에서 할 수 업는 질 높은 배움을 제공하면 되겠다는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42 의미있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주변의 다행복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는 것을 듣고 관심이 생겨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직 생활을 오래하였지만 내가 잘 가르치고 있는지 부끄러울 때가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길을 찾은 것 같습니다. 힘든 길이겠지만 교수님 말씀처럼 초조해하지 말고 천천히 끝까지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