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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71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p***

2015개정교육과정을 시작하면서 수업의 변화를 갈망해왔다.

이 갈망때문에 학교에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을 시작하였고, 그 일환으로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다.

연수를 통해 늘 과목 특성상 강의식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지난 수업을 깊이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조금씩 변화하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자신감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이 연수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나라 모든 선생님들이 배움을 위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1570 많이 배우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많은 아이들 앞에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강의형 수업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연수를 듣고 차츰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의 수업으로 점차 변화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많이 배울 수 있는 연수라 좋았습니다.

1569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8***

교사 주동의 교육 개혁!

배움의 공동체, 배움중심 수업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자신을 성찰시키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568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그동안 경직 되어있던 교육방법에 많은 깨달음을 준 내용이라 감사합니다.

1567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배움의 공동체 심화 연수를 듣기 전에 기본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혁신학교에 5년동안 근무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수업공개도 많이 보고, 실제 수업공개를 하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자신을 성찰하게 되었던 기회였습니다.

서로 잘 듣는 관계를 맺어주기 위해 교사가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듣기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 자신부터

단 한 명의 소외되는 학생이 없이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발표를 적극적으로 하는 교실) 학생들이 많은 교실에서

배움이 잘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 가르친다고 잘 배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1566 진정한 배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i***

배움의 공동체라는 단어가 생소한 저에게 이번 연수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깊이있는 배움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우리 학급에서 어떻게 적용하여야할까 고민이 생깁니다.

아이들이 학급 안에서 배움의 경험을 많이 갖을 수 있도록 하여 생동감있는 수업,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65 새로운 발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d***

수업 공개에 대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된 강의 였습니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한 수업 공개를 통한 자기 성찰의 기회와 자기 개발의 기회를....

1564 수업에 대한 새로운철학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98***

수업에 대해서 그리고 교육에 대해서 새로운 철학을 함께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63 수업 반성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교사인 나는 주입식 교육이 싫었다.

그런데, 교사인 나도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늘 진도에 쫒겨 학생 한명, 한명을 돌아보지 못한 나를 반성하며

21c에 맞는 교사로 거듭나기 위해 늘 연구하는 자세로 배워야겠다.

1562 수업에 대한 새로운 철학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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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교실수업개선이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시각에서 다양한 연수가 이루어졌으며 공개수업 및 장학활동 역시

교사가 주요 대상이었다.

그러나 교사만의 전문성 신장으로 우리가 처한 교육현실을 바꾸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결국은 교사와 교육공동체 모두가 배움을 가지며

특히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수업이 이루어져야 함을 할게 하는 연수였다.

 

교사 중심의 단편적 수업기술의 배양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 중심의 수업과 학생과 교사, 그리고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교육현장을 만들어야겠다는

열의를 가지게 하는 연수였으며 연수를 통해

교실 수업을 자유롭게 공개하고 교사가 아니라 학생의 배움을 중심으로 한 수업평가회를 해 볼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