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11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s***

배움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이 성장하고 교사가 성장하며 학교가 바뀌고 사회가 바뀌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가르치는 것에서 배우는 것으로, 개인, 경쟁 중심에서 공동체, 협동중심으로.. 그 중심에 교사로서의 아포리아를 생각해 봅니다.
반성적 실천가, 배우는 전문가로서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510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h***

배움의 공동체는 교사로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기회의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긍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야겠습니다..^^
509 배움의 공동체는 나 자신의 배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배움의 공동체라는 이름을 알고서, 책을 살펴보고, 실제로 어설프게 수업현장에서 적용해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책으로 혼자 볼 때 놓쳤던 많은 부분들을 강의를 통해, 수업사례를 통해 채울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교사의 가르침에서 아이들의 배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그러기 위해서 교사인 나 자신의 배움에서 시작되어야 함 또한 인식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508 진정한 배움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j***

한 차시 한차시 모든 말들이 너무나 올바르고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너무 이상적인 내용은 아닌지..
정말 이렇게 하면 배움의 실현이 가능한지 의심하게 하게 됩니다.
그러나 학생이 서로에게서 배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동료교사들과의 공동체 구축을 통해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고 이러한 일들도
앎이 아닌 삶으로의 배움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싶습니다.
507 결코 쉽지 않다는 말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i***

강의를 들으면서 구구절절 좋은 말이다. 고개를 조아리지만 그게 나는 될까? 하는 의문도 드는게 사실입니다. 강의 중에 사토교수님이 "10년 걸린다.", "나도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라는 말이 너무 위안이 됩니다. 결코 길지 않은 교직경력을 뒤돌아 보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506 배움이 많았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i***

배움이 많았던 연수입니다.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해 도움이 될 연수!
현장에서 꼭 실천하겠습니다.
505 수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0***

수업의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며 신청한 연수...
가르치는 것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면서도
가장 오픈하기에는 두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 유연한 사고로
2학기를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4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나의 수업 방법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수업을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503 기본으로 돌아가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그동안 수업의 기본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채 현란한 수업기술, 첨단화된 자료, 억지 동기유발 방법에만 매달렸던 것 같습니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을 돌아보고, 학생과 관계 맺는 수업을 위해 노력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502 배움이라는 용어가 다소 교사 역할의 중요성이 축소되고 학생중심의 편향된 교수 용어라고 생각한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e***

배움은 순 우리말로 배우는 행위와 결과에 대한 명사형이다.

다소 교사 역할의 중요성이 축소되고 학생중심의
편향된 교수 용어라고 생각한다.

학교는 계획적이고 의도덕으로 배움활동이 이루어지게
하는 조직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교사의 가르침 활동도 매우 중요한다.

다만 교사가 진실한 마음으로 학생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가르쳐

학생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여야 한다.

우리사회는 초고도의 지식정보화(온라인 네트워크)사회로
이미 진입했다.

그러나 정말 가치있는 지식이나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일은 어렵다.

초고도의 지식정보화(온라인 네트워크)사회에서

정말로 가치있는 지식과 정보를 활용할 줄 아는 지혜를 깨닫도록

도와주는 것이 현재와 미래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단편적 지식 전달자로서의
교사의 역할은 지양해야겠지만

도덕적 가치와 미래지향적 안목과 지혜를 길러주는

교사의 역할의 중요성은 더더욱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인천하늘초등학교에서는
이러한 교육적 사명감을 공유하는
자율적 배움의 공동체를 조직하고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비록 2개월채 되지 않았지만 선생님들의 열정과 비전은 확고하다.
이런 학교에서 근무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러한 자율적이고 변혁적인 교육혁신 철학을 대한민국의 지도자들도
실천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욱 밝을 것이라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