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811 배움공동체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 정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배움공동체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 정리는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듣기, 연결짓기, 되돌리기 이다. 교사의 연결짓기를 잘 하려면 '끊기'를 줄여야 하며, 교재와 아이를 연결, 한 아이와 다른 아이 연결, 어떤 지식을 다른 지식과 연결, 어제 배운것과 오늘 배울 것 연결, 교실에서 배운 것과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 연결이다. 교사의 되돌리기 요령은 한 아이의 발언이 다른 아이에게 잘 전달되지 않은 경우 ~가 ~라고 말하네요, 모둠, 전체, 교재 앞 단계에서 배운 것으로 되돌리기이다.

810 수업디자인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수업디자인은 홉-스텝-점프 로 단순하게하되, 성찰과 관계맺기는 섬세하게 한다. 시작시 전시학습 확인보다는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809 모둠활동에서 교사의 역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모둠활동에서 교사의 역할은 아이들이 주춤거리고 있는 지점을 아이들의 언어로 공유하게 하는 것이다.

네가 자신있는 부분까지만 얘기해 보아라, 더 이어서 얘기 할 친구는? 정답 발표가 아니라 알게 된 것을 서로 공유하게 하는 것이다.

808 수업은 배움이 일어나는 시간이어야 한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ze***

그동안 교사로서 일방적인 '지도'의 입장을 고수했던 교단생활이었다. 교사가 주도하고 교사의 이끄는 행동에 따라 학생들이 받아들이고 따라오는 반응을 보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과연 배움이 얼마나 일어났는지 반성해 볼 일이다. 수업은 배움이 일어나는 시간이어야 한다. 그러려면 교사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으로, 그것도 서로 공유하고 협동하는 활동 속에서 배우는 시간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807 자신의 발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이제까지 주입식 수업을 해왔지만 저에 대한 아이들의 평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수업에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제 수업이 얼마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고 반성이 많이 됩니다. 발전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806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s***

주입식 위주의 틀에 박힌 수업을 탈피하고 보다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수업방법을 모색해봐야겠습니다.

805 수업의 혁신을 기대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평소 일제식 수업에 대한 회의가 있어 배움의 공동체수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이 바뀌어야 겠다는 소원이 생깁니다. 협동적이 배움이 되려면 먼저 서로 듣고 배워야 함을 알게 되었고, 따라서 경청의 자세가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804 막연했던 배움공동체 수업 디자인이 조금씩 구체적으로 구상이 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막연했던 배움공동체 수업 디자인이 조금씩 구체적으로 구상이 됩니다. 활동지는  문제지 보다 수준을 높이고, 아이들 삶과 연계된 소재를 사용한다. 문제지에서 문제지 수를 줄이고, 사고하는 활동을 포함하는 서술형으로  바꾸면 된다는 방법을 익히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803 교실을 오픈하자는 마음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미래교육, 스마트교육, 거꾸로 수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회에 참여하면서 재작년 처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손우정,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우리가 문제점으로 여기는 학교의 문제를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그 해법을 찾는 다는 것이였습니다. 책을 읽었기에 배움의 공동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지만, 연수를 통해서 자세하게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의 실제 학교 현장의 수업을 토대로 듣는 이야기는 더욱 더 저에게 큰 울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연수의 진행방향이 달랐고, 어떻게 보면 교사들이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내용에 대해서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면서 실천가능해 보고 싶은 의지를 갖게 하는 연수였기에 너무나 새로웠습니다. 15년의 교직생활에서 교사들 그리고 저의 교육철학의 부재가 얼마나 큰 문제였음을 깨닫게 하였으며 그동안 저의 교직생활에 대해 무엇을 내가 가르쳐왔는가 반성적 성찰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방식, 그리고 아이들의 관계에서의 문제가 무엇이였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면서 2016학년도에는 교실의 문을 활짝 열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아직은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교사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직 늦지 않아서 다행이란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어떤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믿고 신뢰하면서 지식을 내가 다 가르치려 욕심내지 않고^^, 서로 배우는 관계 속에 성장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802 유익했어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p***

첨엔 강의  수가 너무 많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한  한 강이 바르게 지나갔습니다.

구성이 지루하지 않고 효율적을 잘 짜여져 있어서 좋았구요 말로만 듣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개념이 어느 정도 정리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같아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보고 싶지만 왠지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모둠은 정말 무작위로 정해주어도 되는지 수업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찌됐건 지금의 강의식 수업보다는 바람직하다는 확신은 드네요

시간을 투자해서 들을만한 가치있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