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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 배움은 관계 형성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중등)-직무
ch***

배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린것 같아요..
배움은 관계에 의해 형성된다는 생각도 들어요.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을 통해서 대상과의 관계, 타자와의 관계, 그리고 자신과의 관계 형성이 이루어 질 때 온전한 배움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관계는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3 배움의 공동체가 매우 궁금합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중등)-직무
ch***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앟고,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배움의 질을 최대한 높이는 것 뿐만아니라, 한 명의 교사도 소외됨 없이 교사의 성장도 보장한다는 배움의 공동체가 매우 궁금하고 꼭 배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교육 현장에서 늘 스스로에게 느끼는 무능력감을 해소하고 싶습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행복한 학생과 교사로 만들어 줄 것 같은 기대감에 희망이 생깁니다.
2 수업의 철학이 바뀐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중등)-직무
hj***

그동안 내가 만족하는 수업을 해 온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자는 학생도 없고, 마치 원맨쇼를 하 듯 바쁘게 땀흘리며 수업하다 문득 아이들을 보면 아이들도 즐거워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아이들 저마다의 생각을 담아내는 수업은 아니었던 듯 합니다.
지금까지 가르치는 교사였다면, 이제는 기다리는 교사, 들어주는 교사, 연결짓는 교사, 아이들이 주춤거릴 때 그 때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길 꿈꿔 봅니다.
1 첫 발을 디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중등)-직무
k6***

배움 중심의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에 담은지가 벌써 3~4년이 되어갑니다만 여건의 핑계로 아직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부산에도 혁신학교가 생긴다고 하고
그 중 배움공동체를 담아내는 학교도 생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정서가 매말라 가는 아이들과 그 속에 지쳐가는 교사 모두 서로에 대한 마음은 있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고 있는 학교 현장에서 어쩌면 배움공동체가 도움을 주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이번 연수를 통해 확인했기에 주변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추천하고 이번 방학을 통해 2학기 수업을 디자인 해보려 합니다
한 반에 40~43명의 학생이 있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지 의문이지만 절충안을 찾아서 조금씩 녹여보려합니다.
점프과제를 만드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닐 듯해서
함께 할 교사가 있다면 참 좋겠네요.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