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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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답변] 결을 느끼는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안녕하세요! 한승모입니다. 백창우 선생님의 말씀은 큰 울림이 있습니다. 20년넘게 아이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면서 쌓아오신 깊이가 참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도 아이들을 만나는 노력을 더 해야지요. 좋은 노래를 고르고, 함께할 활동을 잘 정리해서 아이들의 음악으로 조금이나마 더 행복해지기를 바래봅니다. 함께 해주세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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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답변]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안녕하세요! 한승모입니다. 모든 수업이 다 그렇겠지만 정답을 찾기보다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수업을 꿈꿉니다. 연수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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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답변]아주 알찬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안녕하세요! 한승모입니다. 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1정에서 만난 인연이 있는 선생님이시네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또 만나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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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답변]아이들과 함께하는 음악 수업을 위하여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안녕하세요! 한승모입니다. 저도 백창우 선생님 모시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노래를 들으며 참 좋았습니다. 음악교육에 대한 관점을 새로 세워보고, 음악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이라도 더 생기셨기를 바랍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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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답변]참 좋아요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안녕하세요! 한승모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도 힘이나네요^^ 다음에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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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답변]삶을 돌아보고, 수업을 생각하는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선생님~ 연수가 선생님에게 힘이 되었나봅니다. 참 고맙습니다. 저도 힘이 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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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답변]최종 평가 문항 오류 확인 부탁드립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yo*** | |
안녕하세요, 김동겸선생님^^ 에듀니티 연수운영자 강유라입니다. 최종 평가 문의 답변 드립니다. 2번과 5번문항은 답안과 해설이 일치하며, 오류가 없습니다. 덧붙여 8번, 12번은 문항중복으로 관련 담당자께 문의드렸습니다. 관련 내용 확인 후 다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 강 유 라 운영담당자 | 서비스기획운영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57 호수빌딩 4F Tel 1644 5798 | Fax 02 6008 2447 E-mail : happy@eduniet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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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깨달음을 주는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h*** | |
음악전담을 처음 하면서 보람있는 1년을 보내며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그 동안 해 보고 싶었던 영역과 오스티나토, 코다이 손기호의 활용 등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그 동안 가지고 있었던 음악 수업에 대한 고정관념도 깨뜨릴 수 있었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시켜줘야겠다는 기대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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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최종 평가 문항 오류 확인 부탁드립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bl*** |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잘 모르지만 2, 5, 8, 12 번 문항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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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다양함으로 접근하는 음악교육의 길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wz*** | |
참으로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이 음악이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고나니 이런 길도 있었구나 하는 것입니다. 모르고 헤매일 때의 느낌과 길을 알고 있을 때의 느낌은 분명 다를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해 보겠습니다. 어느 선생님의 말씀처럼 지난 아이들에게 부끄러워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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