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286 | 비폭력대화 및 회복적 서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ap*** | |
비폭력대화 및 회복적 서클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으면 어떤 방식으로 적용해야 할 지에 대해 해답을 잘 제시해 주었습니다. |
|||
| 1285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ap*** | |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개념 정리와 실제 활용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1284 | 회복적 생활교육을 듣고난 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y*** | |
강의를 듣기 전에는 학교 현장에 적용이 가능할지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들으면서 여러가지 예시 상황도 주어지고 설명이 자세하여 학교에서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1283 | 원격연수로 접했던 연수들 중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a*** | |
연수 내용 자체도 좋았지만 매 차시 일화나 문학작품 등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해주셔서 좋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282 | 새 학급에서 꼭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a*** | |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1281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o***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클릭하는 것이 많아 원격연수로 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클릭횟수보다는 죽 이어서 들을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형식적으로 정해져 있다면, 어쩔 수 없구요.^^ 연수를 들으면서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비폭력대화의 중요성, 그것의 바탕이 되는 존중과 사랑이 없이는 회복적 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회복적생활교육을 부분적으로 적용하여 서클 형태로 모두가 한번씩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 실제는 예전부터 모둠별로 해왔던 방식인데 거기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과정도 결과물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회복적 학급으로 나아가고 싶네요. |
|||
| 1280 | 배움이 있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o*** | |
배움이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
|||
| 1279 | 유익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o*** | |
연수내용이 유익했습니다 |
|||
| 1278 | 회복적 생활교육의 첫 입문에 따른 설레임과 부담감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y*** | |
연수를 들으면서 과연 학생들과 대화에서 나를 내세우지 않고 학생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경청할 수 있을까? 온라인 개학으로 아직 학생들이 등교개학을 하지 않고 있지만 학생들이 곧 등교를 하면 나는 어떻게 첫날 학급세우기를 해야하나.. 학생을 만난다는 설레임과 만났을 때 어떻게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나 하는 부담감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조금씩 학생들과 내가 마음을 터놓으면서 앞으로 나간다면 최소한 한 발자국이라도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 1277 |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i*** | |
해마다 학생들을 만나는 신학기에는 어떻게 아이들을 제압?해서 평화로운 반을 만들까.. 첫날 기싸움에서 지지 않기 위한 방법 등을 고민하여 경력을 쌓아왔었습니다. 그래야 1년이 편하고, 무사히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썰 아닌 썰이 있기 때문이었죠. 경력 중 딱한번 담임이 아닌 교과전담을 맡은 해.. 여러 학급의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생활지도는 나의 몫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인지, 학생들에게서 한걸음 물러나 생활한 적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하지도 않았고, 학생들의 이야기에 한걸음 물러서서 좋은 조언만을 많이 해줬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학생들은 점점 더 저를 따랐고, 저의 수업을 좋아하여 저를 만나는 시간을 기다린다는 담임선생님들의 말에 의아했죠. 그때 저는 학생의 행동이나 상황에 지시나 가르침 보다는 위로의 말과 객관적인 나의 생각 등을 전하는 역할을 했을 뿐인데도 말이죠. 물론 담임으로 다시돌아왔을 땐, 준부모?의 마음 때문인지 그렇게 지낼 순 없었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전담을 했을 때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올해에는 학생들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