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564 | 도전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j*** | |
함께 하는 선생님들이 있어 든든한 힘이 됩니다. 고민을 나누고 이해하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이 제게 새로 도전할 힘을 줍니다. |
|||
| 563 |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e*** | |
학기말 분주한 가운데 듣게 된 연수라서 꼼꼼하게 듣지 못한 점이 반성되지만 원격 연수 가운데서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수업에 끌려 오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한 고민이었는데, 앞으로 시간이 된다면 관련 연수를 통해서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
| 562 | 단 1명의 아이도 잠자지 않는 수업을 꿈꾸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수업에 있어서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을 하는 아이들을 배움중심수업의 사례에서 만나면서... 저 또한 꿈을 꾸어봅니다. 단 1명의 학생도 잠들지 않는 수업을... |
|||
| 561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좀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560 | 교사의 폭넓은 지식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o*** | |
교사의 폭넓은 지식이 학생들의 학습 발전에 도움이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전공과목 뿐 아니라, 다양한 지식 쌓기에 좀 더 노력을 하게끔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
|||
| 559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s***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운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겨울방학 때는 교재연구를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 558 | 다른 교과의 교육과정을 함께 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e*** | |
여러 다른 교과의 교육과정을 함께 해 나가면서 사토 마나부 교수의 기조 강연이 배움공동체가 수업의 '방법'이나 '기술'이 아님을 알게 하고 한 명의 학생도 소외도지 않는 수업을 꿈 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배움의 실천'을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 '배움의 주권자'가 되는 것이 나의 행복이 곧 학생의 행복, 학생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라는 평소의 생각과 일치하여 더욱 신났습니다. 학생의 배울 권리, 교사의 성장보장을 보장하는 비전제시 및 철학, 활동시스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
|||
| 557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손우정교수님께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연수를 수강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 매번 놓쳤는데 이렇게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기 저기서 조금씩 얻어 듣은 것으로 막연히 수업을 바꿔보자 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배움중심수업에서 어떻게 디자인하고 수업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게 되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가 실제 수업임상과 수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해 준 점이 가장 유익했습니다. 먼저 수업을 진행해 보았던 선생님의 고민과 손우정교수님의 조언도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교과별 특징이 있기에 영어과 수업만으로 구성된 연수가 개설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
| 556 | 배공 심화연수의 소중함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배공 기초를 듣고 좀 더 자세한 교과별 설명이 추가되어 매우 좋았습니다. |
|||
| 555 | 배공심화연수 신기루를 바로 세우는 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가까이서 보지 못해서 중등에서 일어나는 배공의 바람과 변화를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교과의 샘들께서 나의 학교, 나의 교육과정, 나의 수업이라는 책임감과 아이들의 행복이라는 쌍두마차를 이렇게 열심히 이끌어오고 있으심에 일단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배공에서 점프 단계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무조건적인 선수학습의 의미보다 연계되어지는 배움을 끌어와서 수직적이거나 수평적인 배움의 지평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여겨지기에 무척 의미있는 단계이며 시간으로 채워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우물안에 갖혀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수업이나 연수를 듣고 협의하고 나누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참 허탈한 마음이 한켠에 있습니다. 그래 그러네! 아이들을 못한다고 단정짓고 내 수업을 바꾸기보다는 늘 아이가 마음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면서 자라서 다가와 주기를 무척이나 기대했습니다. 20세기 교사라서 21세기 교실에서도 여전히 구태를 범해오고 있었습니다. 심화 연수에서 각 교과별로 디테일하게 공유하고 나누시는 선생님들의 수업협이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짓게 됩니다. 늘 그렇고 그런 나날의 연속이었고 수업 명인이라고 여겨지는 이들의 화려함이 빛나는 수업퍼포먼스를 능가하지 못해 부끄허워하며 뒷쪽에 뻘쭘하게 서 있던 나 자신을 발견해 왔고 그닥 수업 기술에서의 빈곤함이나 개선의 니즈도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은 수업이라고 여겼던 것이 신기루에 불과했고 이제서야 사막의 진정한 오아시스를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마다 버릴 것 하나 없이 제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그야말로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들이라 심화까지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나를 곧추 세우는 힘으로 배공과 동반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