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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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새로운 세계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yh*** | |
재미있는 놀이로 수업을 이끈다는 점이 새롭습니다. 주~~욱 좋은 놀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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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1강듣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o*** | |
재미있고 신나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3점 주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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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놀 수 있는 용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re*** | |
수업시간에 시간 가는 것만 기다리거나 졸린 눈으로 앉아 있는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연수 였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는 교사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앞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용기있게 놀아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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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연수를 마치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a*** | |
많은 놀이가 있다는 것도 알았고, 앞으로 아이들과 수업할때 재미있게 놀이을 함으로서 더욱더 친밀감과 아이들을 이해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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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 연수를 마치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e*** | |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부족한점들을 많이 보완함으로써 아이들과 친밀감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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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bo*** | |
지금껏 수업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착각했었네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교과 수업이나 학급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새로운 발견이 있었습니다. 활용하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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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i*** | |
아직은 학급운영이 어설픈 3년차 신규교사 입니다. 아이들과 더욱 친해지고 단합이 잘 되는 반을 만들고 싶어서 고민이었던 차에 이 놀이 연수를 알게되어 듣게되었습니다. 실제로 교실에서 활용해볼 수 있고,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놀이들이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또 하자고 말하는 횟수가 늘 때마다 정말 뿌듯하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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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유익했던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bo*** | |
빠듯한 수업시간에 놀이를 접목시킬 수 있을까 하면서 들었는데 간단한 놀이가 많아서 시도해보기에 좋을 것 같다. 집에 있는 아이들도 좀 더 크면 연수내용을 활용해서 놀아줄 수도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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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교사가 먼저 제대로 놀 줄 알아야 겠구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wi*** | |
놀이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는 제 아이를 키우면서부터 입니다. 아이가 놀이를 통해 규칙을 배우고 사회적인 기술을 익혀 나가고 그 무엇보다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놀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놀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다보면 새로운 놀이도 많았지만 어렸을 적에 제가 직접 하면서 자랐던 놀이들도 꽤 있어서 정겨웠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잊어벼렸던 놀이들, 그리고 그 때의 즐거웠던 기억들이 생각나면서 지금 만나는 아이들도 함께 노는 놀이의 즐거움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놀이라는 멍석을 깔아주기 위해서는 교사인 제가 먼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수단이나 목적이 아닌 놀이 자체를 즐기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학교생활이 힘들다고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놀이를 통해 작은 즐거움을 찾아 가면 아이들에게나 저에게나 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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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아이들과 또다른 소통의 방법.교육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he*** | |
올해 저희 고민은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할것인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경력이 더해갈수록 아이들을 마주하며 제가 갖는 기대감도 많이 달라졌어요. 초임때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자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많이 시도해봤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수업을 잘하는 선생님으로 인정받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 모든 것들이 결국 아이들과 소통이 제대로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음은 늘 따뜻하고자 하나 표현력이 부족하다보니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형식적인 칭찬과 위로의 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지만 딱딱해진 머리와 오랫동안 놀이에서 먼 삶을 살다보니 스스로 어색하여 놀아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참 다행이고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하나씩 아이들과 실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아 한꺼번에 해서도 안되고, 서둘러서도 안된다는 어느 선생님의 말씀처럼 더위에 지쳐가는 아이들에게 달콤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같은 마음의 청량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계별로 과정 및 매차시 사례동영상이 있어 복습을 하며 제것으로 소화해보려 합니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그날까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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