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3 | 행복교실 만들기 연수를 듣고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pw*** | |
야심차게 시작한 연수인데 점점 시간에 쫒겨 의무적으로 듣고 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하면서 2학기에는 좀 더 배운것을 활용하여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봐야겠다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무엇보다 교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강의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아주 좋은 연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시간상 빨리 넘겨버린 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
|||
| 12 |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dh*** | |
벌써 교직 7년차에 들어섰지만 발전은 커녕 실패와 좌절, 슬픔에 빠져 지칠 때로 지친 2013년도에 신선한 물처럼 맑고 청량함을 선사하였다. EFT, 애니어그램, 감정코칭 등의 강의를 들으며 내 자신을 괴롭히고 억압했던 것, 자책감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어 2학기때 아이들 얼굴을 한층 더 자신있고 밝은 얼굴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초심을 잃었던 나의 현상태를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해보고 기초를 탄탄하게 해준 고마운 연수다. |
|||
| 11 |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do*** | |
처음 학반을 맡았을때 우리 반 학부모께서 나에게 "선생님, 처음처럼하심 정말 좋겠네요."하셨다. 신규인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던 말.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니 그 분은 20년 동안 아이를 키우시면서 학교 사정을 교사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시던 분. 열정을 가지고 있던 실수 투성이의 나를 한없이 응원해주시기도 하셨다. 나는 지금 나에게 물어본다. "처음처럼 같은 마음인가?" "아니요, 그냥 하루하루를 떼워나가고 있어요." 그런 나에게 교사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고마운 연수였따. |
|||
| 10 |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그리고 행복을 꿈꾸게 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tr*** | |
여름 방학 무더위와 싸우며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처음 나의 주의를 끈 것은 '애니어 그램'이었고, 평소에 관심이 많던 나였기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것은 학생들의 감정은 수용해주고, 행동은 고치라는 말. 인격적인 교사라고 생각했던 나는 그동안 감정만 수용할 줄 알았지, 행동을 코칭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무감각했었다. 그래서 학생과 갈등이 있을 때에도 그저 그 학생의 감정에만 귀 기울이며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했었다. 이 연수를 들으며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벌을 줄 때에도 과제와 무관한 벌이 아닌, 과제와 연관된 학생의 능력을 키워주는 벌을 주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욕을 하는 학생들에게 꿀밤을 주는 방식으로 고치려 했었는데, 욕이 줄어들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며 욕을 했을 때 진정으로 사과하고, 학급의 규칙을 여러 번 쓴다든지 하는 벌을 주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학기를 준비하는 지금, 여름 방학 동안 고민하며 준비했던 것들을 하나 둘 실천하며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꿈을 꾼다. |
|||
| 9 |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cs*** | |
수많은 교육학이 있고, 유행하는 다양한 수업기술과 모형속에서 일종의 답답함을 느꼈다. 이번 연수는 어느정도 나에게 답을 주는, 생각해보게하는 연수였다. 그 어떤 수업기술과 방법도 교사인 나만의 교육학이 정립되지 않으면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 교사인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부터 출발하여 학생을 소중하고 사랑스런 존재로 바라보며 그 사랑을 나누는 교사가 되면 그 다음은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
|||
| 8 | 더위를 잊게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e*** | |
보다는 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는 30년차 교사입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서 당직근무를 하며 헤드폰을 끼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학급 아이들이 행복해지려면 먼저 교사가 행복해 져야 한다는 점에 적극적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겠다고 절실하게 느끼며.... 때론 가르침으로, 때론 꾸짖음으로 다가온 이번 연수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2학기엔 모든 샘들과 아이들이 행복하고 많이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7 | 26년차 나에게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pf*** | |
26년차 그냥 식상해진 나의 모습에 변화가 필요했다. 아이들이 변했고 나는 늘 제자리, 아이들을 바로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아이들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싶었다. 그러기위해서 무엇인가 찾아나서다 만나게된 에듀니티, 에듀니티 강의를 꾸준히 듣고 있다. 모든 강의 나를 일깨워 준다. |
|||
| 6 | 반성과 의지를 다지게 했던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e*** | |
평상시 고민했던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던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고민해오고 임기응변식으로 해결해왔던 여러 문제들을 학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시며 훈련하셔서 온전한 자기 것으로 체화시킨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마다 학급규칙이 더 세분화되고 많아져 제가 느끼기에도 규칙이 너무 과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지니샘이 알려주신 것처럼 여러 학급규칙들을 안전,존중,책임이라는 큰 유목으로 분류한다면 학급규칙을 좀 더 단순,명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비폭력대화 연수를 듣고 그 내용을 실천해보려 하였으나, 교사 차원에서 머물러 교실문화를 바꾸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의사소통기술을 학생들에게 지도하고 또 성문화하여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는 지도를 꼭 교실에서 실천해보려 합니다. |
|||
| 5 | 배우고 성장하는 기쁨을 주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m*** | |
더운 날씨에 유일하게 기쁨을 주는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실현하고 있는 지니샘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지니 샘같은 선생님이 많아질 것을 기대하며 주위의 선생님께 강력하게 추천하렵니다. 나 자신부터 행복해져야겠습니다. |
|||
| 4 | 공부하고 싶은 동기유발 확실하게 시켜주는 연수!!1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a*** | |
교사는 계속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교사가 전문가가 맞구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자에 한해서..그런 생각도 듭니다.교사로서 연수나 공부에 대해 그다지 도전 받지 못했었는데 지니샘을 보면서 교사는 통합적으로 인격과 문무를 갖춘 실력을 겸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절감했습니다. 교육 대학에서 교육학을 배웠으나 이제야 교육학이 무엇인지 조금 알게 됐네요.슬픈 우리나라의 교육대학의 학생들.. 정말 감사드리고 초등교사 화이팅!! 지니샘 멋져부러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