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3 연수를 들으면서 충전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pe***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에 대한 기대는 줄어들고, 두려움은 커져가는 상황이었는데 그럴 때마다 늘 제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곤 했습니다.

상담공부를 하면서 상담사로서의 역할과 담임으로서의 역할에 혼란을 겪고 어디에 더 비중을 둬야 할지 헷갈렸었는데, 연수 중에 "교사는 30명이 넘는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기 때문에 규칙을 가르칠 필요가 있어서 상담사의 역할과는 차이가 있다"라는 지니쌤의 말씀을 듣고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이 저를 교사로서 존재하게 하는 이유라는 큰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구요^^

연수를 들으면서 혼자서 끙끙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돼서 뿌듯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2 다시 한번 나를 돌이켜본 기회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o***

다시 한번 나를 돌이켜본 기회였습니다.에듀니티에서 받은 연수를 항상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기에 제목만 보고 신청했는데, 역시 좋은 연수였습니다. 중학교에서 경력이 벌써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담임으로서의 학생지도와 수업시간에 갈등이 있습니다.그런데 그걸 해결해 보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고 넘어가곤 했던 제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었습니다. 강사 정유진 선생님의 꾸준한 노력과 체계화에 감동받았고 본받고 싶습니다. 특히 인간에 대한 원칙적인 가치관과 철학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대충 하자는 생각으로 살고 있었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민하고 애쓰고 있는 수많은 선생님들께 격려의 박수를 함께 보냅니다.
21 진정성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w***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내면에서 일었던 교육에 대한 수많은 의문점들이나 딜레마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 나름대로의 교육철학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지만 체계가 잡히지 않고, 무엇인가 붕 뜬 느낌이 많았습니다.

형식적이고 피상적으로 방법을 가르쳐 주는 연수보다는 나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는 깊이 있는 연수에 목이 말랐던 제게 많은 부분에서 채움을 받았습니다. 한 번 더 살펴보며 체계화 시켜서 '행복', 정말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 간절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용기 내어 한 발짝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지니샘께, 그리고 에듀니티 연수원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k***

5년차이지만 아직도 늘 부족하고 많은 배움이 필요한 교사입니다.

이번 여름 지니쌤 수업을 들으며
저의 교육철학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반 학급 교육과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2학기에는 아이들과 놀이를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행복한 배움속에서 커나가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깨닫고, 감동했던 너무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19 힐링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e***

나를 먼저 돌아보게하고, 아이들을, 학급을 생각하게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사는 전문가가 되어야함을 다시 한 번 실감케하는 연수입니다.
일상에 쫓겨 바쁘게 다니던 나는 발등의 불을 끄기 바빴을 뿐 나의 교육철학이나 방법들을 생각하며 체계를 세우는 작업에는 소홀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나의 교육철학과 방법을 체계화시키는데 힘써 볼 생각입니다.
18 도움이 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h***

조금 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교사의 마음과 학생의 마음이 만나는 교실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7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a***

평소에 귀동냥으로 듣던 애니어그램을 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아이디어를 체계화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16 2학기도 화이팅 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g***

지니샘 혼자서 하시는 게 아니고
같이 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저도 그 선생님들 중 한 사람인 양
연수를 계속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웃고, 감동 받으며~
지니샘 말씀, 같이 하시는 선생님들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귀에 쏙쏙 들어 왔습니다.

행복 교실에서 얻은 에너지로
2학기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 의미있는 연수였어요 ^-^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2n***

2학기부터는 좀 더 행복한 학급운영이 될 수 있길 기도하며..

좋은 연수를 제공해주신 지니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14 모든 교사가 행복했으면~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eu***

지니샘은 맨 마지막 강의에서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여름방학을 맞을 무렵 여러 가지로 지쳐 계셨던 우리학교 선생님들도 진심으로 '나 행복해ㅎㅎ'하고 느낄 수 있도록 이 연수를 들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2학기에 이 연수를 어떻게 홍보할까 구상 중이다.
맛보기 연수를 듣고 참 매력있는 연수라고 느껴 시작했는데 45강을 다 듣고 난 지금 참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고 강의 하나 하나 다 의미있었음에 만족한다.
교직 22년차 경력에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도 크지만
지금 이런 철학과 이런 기술을 구체적으로 꿸 수 있음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과 올해 수석교사를 하며 힘들고 부담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습관처럼 매년 살고 후회가 많았던 나의 교직 생활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었던 점과 앞으로도 배울 것이 참 많다라는 희망을 갖게 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고 행복이었다는 생각을 했었다.
지니샘이 그 생각에 깊이와 넓이를 더해 주었다. 기록하고 체계화해서 나만의 교육학을 꼭 만들어 보라고 했던 말을 마음에 새겼고 다시 기회가 주어질 지 모르겠지만 담임을 다시 하게 된다면 나만의 교육학을 행복하게 실천해 보고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