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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6 나를 돌아봄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st***

꾸며진 수업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수업을 꺼내어 보이신 선생님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학생들을 진심으로 만나려고 하시는 모습에 반성이 되었다.

난 친절한 듯 대하면서도 무심하고, 상냥한 듯 대하면서도 진심이 없었다.

언제나 교실이 전쟁터였고, 아이들을 대하는 게 힘이 들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내 마음가짐부터 돌아봐야겠다.

205 정말 속 시원한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ab***

벼르다 벼르다 들은 연수

정말 잘 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에 대한 고민을 잘 정리해 준 듯..많은 생각과 더불어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바쁜 5월이긴 하지만 이 연수로 더욱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교사의 수업에 대한 신념, 알아차림, 학생과의 상호작용, 교사 자신의 자신감과 자존감 회복, 좋은 수업, 바른 수업, 즐거운 수업,,,,,좋은 교사..수업 나눔, 모둠학습의 고민과 학급 통제에 대한 자세 등..구조화 보다는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정리하고 나의 수업에 대한 수업관, 교사관, 동료관, 인간관에 대하여 재정립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204 학생이 나의 지지자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dj***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수업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이 다가왔다. 교사가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학생이 함께 하지 않으면 공허하다. 학생이 반응이 일어나 배움이 일어날때, 나의 지지자가 되며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연수이다. 감사합니다.

203 실제 수업을 통하여 수업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wh***

실제 수업을 통하여  수업코칭을 하면서 수업자가 자신의 위치를 발견하게하는 것이 아주 좋은 수업코칭인것 같다. 직접 지적하여  평가 받는 것 보다 자신이 느낄 수있도록 환경과 분위기를 유도하는 것이 정말 효과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질문할 때는 많은 자료를 제공하여 보완하는 데 도움을 주면 될 것 같다는 것을 알게된 아주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 같은 고민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bl***

제가 중학교 교사이다보니 학습과제를 학생들 스스로 해결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설명식 수업 위주로 진행되었고 교사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다 보니 학생들의 배움의 자리가 없었습니다. 제 수업을 반성하게 되었고 수업 과제를 중심으로 설명식과 학생중심을 주의깊게 성찰해야겠씁니다.

201 함께하기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bi***


- 늘 긴장되고 외로운 감정. 완벽주의가 가져다준 감정이다. 수업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해서 학생들에게 보여주는 독무대처럼 느겨진다면 이런 감정에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더 잘하면 이런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러나 그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잘할수록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은 혼자만의 무대에서 내려와 함께하는 무대로 옮겨가는 것, 수업을 공동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 도전은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실패와 좌절을 달고 오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도전에 성공하는가, 실패하는가 여부는 이렇게 세트처럼 따라오는 실패의 경험을 어떻게 소화하는가에 달려있다.


200 반성의 계기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bi***

25년차 경력이 훈장이 아님을 반성할 수 있었던 연수입니다. 늘 내가 만족하는 수업에만 촛점이 맞춰있었던 것을 제대로 깨달았던 기회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교사를 존재로 만난다는 말이 이제야 조금 더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199 스스로 정해놓은 한계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ya***

학생들과 수업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어려움을 한계라고 규정지었던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어떤 길에도 해결책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미있는 연수 감사드립니다.

198 오늘도 나는 그네를 타고 있다.(추천사)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i***

배움중심수업이란 말이 선생님들을 압박하기 시작했지요.  많은 선생님들이 궁금해했습니다.

  '배움중심이 무엇인가?'

교사에서 학생으로 수업 초점 이동하기 수업에서 선생님의 추천사를 가르치는 수업에서 많은 감동과 공감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삶과 연결하기, 교사의 삶도 연결하고 있는. 그래서 교사와 학생을 이어주는 수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규철 선생님의 이수업으로 아이들이 추천사를 평생 기억할 수도 있었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나는 얼마나 아이들의 삶과 배움을 이어주고 있었는지 반성도 해보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을 만나게 될 순간을 생각하며 가슴이 뛰기도 하였습니다.

 

수업코칭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찡하며 눈물나게 했던 요인은 오늘 내가 탔던 그네가 떠올라서 였을겁니다.

제게도 추천사는 절대 잊지 못할 시가 되었네요.  

197 학급통제.. 신규교사에게 나는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c***

학급통제의 어려움을 겪는 신규샘의 수업을 보면서.. 한없이 한없이 공감이 간다.

지금은 17년차인 나에게 학급통제는 큰 어려움이 아니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그저, 경력이 있으면 나아진다는 말밖에 해줄 말이 없다는 내가 참 무능하게 느껴진다. 나 같이 아이들에게 한없이 좋은 샘이 되고 싶고, 관계를 잘 이어가고 싶은 여자선생님이라면 특히 이런 딜레마에서 헤맬것이다.

수업코칭에서처럼, 옆반 샘은 애들을 잡으라는 무섭게 하라는 이야기만 할 뿐이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니다. 나도 안다. 나도 그렇게 하길 원치도 않고, 그런샘이 되고 싶지도 않다. 하지만, 그 방법을 잘 가이드해주고 안내해주는 경력샘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