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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 살아있는 교육과정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jy***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할 다양한 교육과정을 맛보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실천하기에는 교사 혼자서는 벅차겠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연수하는 과정에서 자꾸 다운이 되고 멈추는 경우가 많다보니 어려웠습니다
42 도움되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dl***

각 교과마다 철학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다시금 들어도 괜찮을 듯하다.
41 성장과 발달을 고려한다는 것은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gk***

혼자의 힘으로는 정말 어려운 일 같다.

연수를 성실히 듣지 못해 넘 아쉬움이 있지만

연수 들으며 드는 생각은 이런 교육과정들이 각 학교에 전해지려면

어떤 것들이 이루어져야할까 고민이 되었다.

교육과정은 여전히 학년부장이 작성해야하는 것으로 되어있는 현실에서 내가 교과서가 아닌 교육과정을 가르치고 있다는 생각은 잘 들지 않을 것 같다.

연수를 들으면서 교육과정을 함께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년엔 꼭 교육과정 전반을 고민해봐야겠다.
40 아이들을 위한 교육과정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kh***

난 지금 어떻게 수업을 하고 있을까?
아이들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모순점을 보이지는 않는가?
이번 연수는 짧지 않은 교육 경력 중간에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특히 미술 수업과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 수업은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얻었다. 아이들의 미술 표현 방법을 존중한다면서도 어느새 기능을 강조하고 그렇게 평가하는 나를 발견했다. 늘 진도에 쫓기기는 과학 수업에 생태, 인권, 평화를 녹여야 함을 생각하니 당장 오늘의 수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과정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겠다.
39 후기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ch***

다시 한번 교육과정에 대해 정리가 되는 연수였음.
38 교육과정 재구성을 지금 당장 내 힘으로 시작할 힘을 주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su***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학습 준비물, 교구에 대한 새로운 이해에 대한 부분은 참으로 참신한 내용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학습환경, 교구, 준비물에 대해 처음 접한 점이 놀라웠습니다. 사실은 교사가 관심갖고 노력해야할 부분인데도 말이에요. 미술, 국어, 과학, 영어에 대한 강의 부분은 더 좋았습니다. 어떤 교과여도 아이가 중심이 되어야한다는 철학을 가진 강사분이 좋았고 그 마음에서 출발하여 현실에서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을 적절히 알려줘서 더 좋았습니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연수입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야겠습니다. 인권, 평화, 생태를 잊지 않는 과학 수업, 미술작품이 아닌 아이의 표현이 주인이 되는 미술 수업, 아이들 삶과 떨어지지 않는 영어 수업, 삶에서, 삶을 가지고 이어가는 국어 수업을 하도록 애쓰겠습니다. 2탄도 신청했습니다. 기대됩니다.
37 교구 구입이 한해 단위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bj***

학교에 좋은 학습자료가 참 많아서 아이들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36 꼭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bj***

다양하게 생각하는 기회를 가진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35 자극과 응원을 팍팍 심어 주는 에듀니티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yo***

교육과정 재구성이라고 하면 막막하고 겁부터 났었는데,,,
연수를 들어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34 나를 변화시키는 또 하나의 샘을 발견하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eu***

연수를 들으면서 좋다~혼자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주위 동료 교사들에게 자꾸 권하게 되는 연수를 만나게 되는 건 얼마나 큰 행복이고 행운인지요. 이상우선생님의 협동학습 강의를 듣고 책을 읽으면서 교육과정은 어떻게 구성하지? 영어교과 전담 교사를 여러 해 거치면서 봉착하게 되는 문제, 영어를 통해 어떤 아이로 성장시켜 주어야 하지? 하는 가슴 답답하게 하던 문제들이 이 연수를 통해 큰 부분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제일 자신 없던 미술과 수업에서 내가 담임이 된다면 꼭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교사로서의 거듭나기가 저를 신나게 해 주었고, 또 영어 수업에서는 실제로 가르치는 방향이 이 연수를 통해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기 전까지는 교과서 어휘나 구문 거기서 더 나아가 조금 더 확장된 표현으로 재구성을 해 보아도 영어를 잘 하는 아이도 못하는 아이도 늘 만족하지 못한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의 일상 속의 소재를 수업에 끌여 들여와 훨씬 다양하고 풍부한 단어를 만나게 하고, 그것을 가지고 표현활동을 해 보는 것으로 수업을 끌어 가다 보니 훨씬 실제적이고 경험적으로 언어를 다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흥미, 몰입도도 물론 커졌구요. 요즘 만나는 선생님들에게 연수 자랑을 많이 합니다. 저도 모르게요~^^ 깊은 산 속 옹달샘을 발견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