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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21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g***

학생들과의 신경전으로 학교가는 길이 늘 무겁기만 했는데,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학생들을 더 잘 가르치고 대할 수 있음을 알았다. 이 연수를 통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며, 너무 욕심내지 말고 편안하게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520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c***

교사생활에 익숙해지고 있는 요즘.
조금 더 편해지고 싶고. 조용히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럴 때에 나에게 갈등을 던지는 아이들과 학부모, 동료교사...

내 마음이 넓지 못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나만 겪고 있는 갈등이 아니었으며 모두가 이와 같은 과정을 겪고 겪어 그것이 바로 경력이고 노하우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황은 그대로이지만
"내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방법"을 배웠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꽉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519 재밌었던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u***

평소에 학교 다니면서 힘들었던 점이 많이 있었는데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재밌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18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e***

다양한 질문에 대한 말씀에서 공통점들을 발견하고, 비슷한 말씀을 반복하게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다스리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막상 들으면 속이 뻥 뚤릴만큼 해결책이 나오거나 시원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고, 내가 편했을 때 일이나 공부가 잘 된다는 말씀, 특히 화가 나는 이유는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평소. 학교에서 선생님인 내가 수업하고 있는데 나보다 어린 학생들이 엎드려 있거나 딴 청을 피우면 이해되지 않고 예의 없는 행동이라며 화를 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에 여유가 많이 생겼고, 다른 사람의 행동이 나를 화나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 전의 나는 참 어리고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 아이들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고 말했고, 생각하였습니다. 지금은 내가 아이들을 조종하려고 했다고 생각이 들면서 아이들이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물론 지금도 울컥할 때가 있지만 그때마다 마음속으로 그럴수도 있지, 그럴수도 있겠다.하고 마음속으로 계속 이야기 합니다.

잘못을 모두 내가 아닌 남에게서 찾고 남을 고치려고 했던 것이 잘못된 거을 알고 난 후 찡그렸던 얼굴이 편안하게 펴지는 것처럼, 답답하고 움켜졌던 마음이 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내 주변의 환경은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지만요.^^
517 욕심과 원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o***

이미 손톱, 머리카락 처럼 내 몸의 일부가 되어 버려 몰랐던 욕심의 존재에 대해 깨닫게 된 소중한 연수였다.
내 욕심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살았던 지난 날이었다.
그래서, 나를 둘러싼 주변의 상황이나 사람들을 내가 함께 걸어갈 내 삶의 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내가 뽑기 같은 것을 통해 뽑은 (힘들 경우, 실수로 잘 못 뽑은) 내 삶의 악세사리 같은 존재로 여기는 바람에 인생을 헤쳐가지 못하고, 이 악세사리를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하느라 시간을 다 쓰고, 마음을 다 소진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안다. 그 모든 상황과 사람은 나의 인으로 나와 연이 닿은 소중한 내 삶이라는 것.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16 가볍고 행복하게 살아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i***

한가지 일을 20년 이상 하면 숙련공이 되어 훨씬 쉽게 잘할 수 있는데, 왜 교직은(나는...)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지는걸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하는데 아이들과의 거리감은 갈수록 깊어지고 소통은 안되는것에 대해 나는 원래 부족한 사람인가보다~ 하며 자책을 할 즈음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이 강좌를 듣게 되었다.
더군다나 50프로 할인권을 주셔서 더 부담없이 들을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마지막 강좌가 가장 좋았다.
아 - 내가 너무 힘을 주고 있었구나~~ 너무 여유가 없었구나~ 너무 잘 하려고 했구나~~~ 이건 좋은게 아니구나~ 하고 깨우침이 생겼습니다.
내 앞의 아이들이 지금 좌충우돌하면서 길을 찾아 가는 중이구나~ 말을 안듣고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이 이 아이들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며 좀 가볍고 편안하게 아이들을 대해 보았습니다. 그러니 웃음과 농담이 생기고 제 마음이 편해지네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해진다.
학교가 교사에게 행복한 곳이어야 한다.
가볍고 행복하게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515 여러면으로 와닿았던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s***

요즘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연수 내용과 너무도 일맥상통하여 아~아~ 다시한번 깨달으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연수였습니다. 교직생활이 힘들던 요즘 저에게 무언가 메세지를 주는 듯해 심적으로 수양을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온라인 연수였지만 가장 얻는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514 연수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a***

평소 내 안의 고민에 대해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연수를 들으며 교사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513 정말 좋았던 마음 공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s***


평소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번 제목을 보고 스님께서 어떤 해결책을 주실까? 하는 궁금증으로 학습시작 버튼을 클릭하곤 했습니다.

복잡한 고민에 대해서도, 참 단순하면서도 시원한.. 깨달음을 주셔서.. 연수 듣는 시간이 정말 의미있었습니다.

게다가 스님 말씀 들으면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법륜 스님 강의는 처음 들었는데 유머 감각도 좋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님 말씀만 들었을 때는 약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선생님들의 마음 나누기를 보면서 공감도 많이 되고,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깨닫고, 되새기고 갑니다..^^


512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o***

평소 자기 주장이 강해 관리자들과 자주 갈등을 겪는 편이었습니다. 학생들과도 잘 지내다가도 의욕을 가지고 하려는 활동을 잘 따라주지 않거나 하지 않으면 화를 내곤 하였지요! 이 모든 것이 욕심이 근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 제 말만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욕심이었습니다. 오늘부터 108배를 하면서 욕심 내려놓기 프로젝트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108배 함께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