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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41 학부모님을 대하는 태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학부모가 의견을 물어보면,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하고 소박하게 대답하면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내 생각으로 ‘이러면 되겠다, 저러면 되겠다.’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된다.

상태를 먼저 연구하고 그것에 맞추어 내가 변화시키고자 하는 단계를 설정하고 접근해서 들어가야 한다.

840 상처받은 학생들을 대하는 태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상처받은 많은 학생들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 나약해지고 무기력해 질때..

첫번째, 자기치료가 먼저 되어야 한다.

   자기를 스스로 객관화시켜서 보는 훈련을 받는 것이 필요

두 번째, 학생들의 상황을 담담하게 지켜봐야 한다.

  한 학생이라도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임하기

  항상 학생 편에 있다는 신뢰 주기

  담담하게 지켜보고 책임지기

 

839 교사 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마음을 듣는 방법.

보통 사람들은공감 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들을 때는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상담하려면 적어도 ‘들어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마음나누기를 할 때 상대방의 마음 나누기를들으면서 내 마음을 잘 살펴야 한다.

공감이 안 되면 ‘싫다’, ‘답답하다’라는 마음 쪽으로 가게 된다. 그 순간 자기 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

내 속의 무엇이 공감하지 못하게 하는지 찾고 알아차려야 한다

838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준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아이가 잘 되려면 부모가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하고, 선생님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학생들이 본받을 수 있고 마음이 흔들릴때 선생님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누릴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좋은 교사가 되려면 먼저 선생님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837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이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u***

교사의 정신적 건강과 행복이 바로 건강한 학교생활과 학생지도가 가능하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지쳐가는 제모습에 힘이 드네요.

연수하면서 제가 방향을 찾아갈 수 있겠죠.

836 교사가 행복해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h***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완전 공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자.

오지 않은 미래 일로 걱정거리를 만들지 말자.

욕심을 내려놓자.

835 학생을 지도하는 마음 자세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학생을 잘 지도하려는 마음은 모든 교사들이 갖고 있을 것이다.

어떤 마음을 갖는 것이 좋을까..

학생들에게 무언가를 다 해 주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고 교사의 욕심일 수 가 있다.

나는 내가 남의 인생에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자신의 능력안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무기력한 학생을 교사가 다 도와 주려는 욕심을 버리고

의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

834 반갑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zz***

인생의 힘든 시기에 법륜스님 강의 들으며 현실을 견뎌본 적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겪으며 나름 성장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 편안하게 잘 들었습니다. 부모와 교사는 아이, 학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간인 듯 합니다^^

833 내가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던 시간들을 후회하고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l***

교사가 진심으로 아이를 위하는 마음에서 하는 교육활동이라면 언젠가는 통한다는 확신은 나의 오만함에서 출발한 것이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앞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배움의 자세로 살아가야겠습니다. 

832 화 다스리는 법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u***

화는 자기가 옳다는 생각에서 온다는 법륜스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화낼 일이 그다지 많지도 않은 것을 참 어리석게도 내 중심에서 생각할 때가 많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