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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51 법륜 스님의 강의! 교직 38년차 선배로서 많은 후배 선생님들에게 강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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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후 정퇴를 앞둔 현재. 지난날과 가장 큰 차이점은 여유로움이다. 아이들을 위한다는 생각에 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했던 젊음의 열정은 내 착각이었음을 깨달았기에! 법륜스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다~ 공감되고 이런 큰 스님의 강의를 접할 수 있음에 감사또감사! ' 가장 훌륭한 교사는 행복한 교사임을 스님은 명쾌하게 이해시켜주신다. 독도교육은 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아이들에게 내면화 되었건만, 미래 희망이고 비전인 중요한 통일에 대한 스님 말씀은 개학후 아이들에게 꼭 이야기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이번 방학이 더욱 뜻깊다. 엄격한 샘, 무서운 샘은 권위를 이용한 폭력이란 생각이 든다.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너그럽고 친절한 교사는 아이들에게 신뢰를 받음으로써 교육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아이들은 직감적으로 안다. 교사의 사랑을! 스님 말씀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샘들이 많을수록 행복한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눈앞에 그려진다. 교직 선배로서 후배샘들에게 진심으로 권하고 싶은 연수다. 또한 이런 연수를 접하고 교직생활을 이어갈 샘들은 참 지혜롭게 학교생활을 하실 수 있음에 축복이라 생각든다. 왜? 우선 나를 이해함으로써 타인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삶의 질 또한 높아지는 건 당연하므로~^^ 스님 말씀은 '모든 출발점은 나다.'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동안 많은연수를 들었건만 이번 연수처럼 신나게, 진심으로 샘들에게 추천하는 연수후기작성은 처음이다. ^^ 법륜스님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의미부여를 하고 싶다.  불교신자는 아니므로 오해없으시길~^^ 아무튼 참 유익하고 권하고 싶은 연수다. 건강하세요 스님! 스님과 동시대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150 조금은 개운해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r***

편안하게 말씀 틀어놓고 끄덕거리며 잘 들었습니다. 조금은 개운해지는 듯 합니다.

1149 내마음이 학생마음이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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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명쾌한 즉답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중 내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이 깊이 새겨 진다.

이익을 가지고 희생을 감수하지 않으며 편함을 추구하는 내 자신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그때 행복이 시작될것이다.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148 힐링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qk***

마음의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을수 있는 좋은 연수입니다.

덕분에 많은 생각, 근심, 집착을 내려놓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연수 마련해주신점 감사드려요.

1147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e***

평소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궁금했던  의문점이 해소 되어 새학기 부터는

학생들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면서 함께 지낼수 있게될것 같습니다.

1146 충분한 휴식과 충전이 되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o***

교사로서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방학 중에 휴식과 함께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부듯함을 느낍니다.

1145 스님의 말씀을 통해 현명함을 배우고 이치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o***

학교 생활 중 힘이 들때면 스님 말씀을 들으며 출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과 관련이 많은 교사 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조언을 모아놓은 연수를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마음을 좀 내려놓고 최선을 다 하고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생각으로 교사생활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따라오지 않는 학생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안절부절하며 그 고민이 제 생활을 다 덮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정과 학교생활을 분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44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o***

  연수를 받기 전부터 스님의 즉문즉설을 많이 들었습니다. 도움도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부모도 못하고 사회도 못하는 것을 교사가 혼자서 하려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 는 말에 위안을 많이 받습니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내가 아이들보다 더 졸갑증을 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더 여유롭고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행동이기는 하지만 그 여유로움이 내게 절실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143 행복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l***

행복한 내가 되는 길을 열어주시고

내 아이를 보면서 비교하지 않고, 나를 반성하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아이의 행복을 위해 지켜보고 마음을 들어주는 엄마, 교사가 되어야겠다.

많은 선생님들께 알려 드리고 싶다.  

1142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다른 교사들도 연수 참여 권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j***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끔 들었는데 주제가 교사와 관련된 것이라 교사들도 공유하여 이 연수를 많이 듣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