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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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1 | 모든 말씀 감동 감사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y*** | |
통일이 되어야 더 잘 살수 있다는 스님의 말씀 가슴깊이 새기며 잘들었습니다. 재미나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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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 | 새로운 관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id*** | |
문제를 푸는데 새로운 관점, 사람을 보는 생각치 못한 관점에 대한 소중한 공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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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 |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s*** | |
강의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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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을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vi*** | |
한 사람이자 한 교사로서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고, 현장에서 어떤 자세로 서 있어야 할지 같은 자리를 뱅뱅 돌 때가 있습니다. 법륜스님과의 만남 속에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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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7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o*** | |
법륜스님의 강의는 교사로서 한 인간으로서 지혜롭게 살게 해주는 보배로운 말씀입니다. 잘 들었고 앞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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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6 | 연수를 통한 깨우침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s*** | |
- 자신의 능력과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는 마음을 버린다. - 자신의 문제를 객관화시켜 바라본다. - 나는 남의 인생에 아무 것도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안다. -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할 때 감정 통제가 쉬워진다. - 마음은 늘 바뀌는 것이다. 바뀌는 것에 연연하지 않으면 괴로움이 없어진다. - 자기 운명의 주인인 사람은 누구를 원망하거나 탓하지 않는다. - 그가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것이다.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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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5 | 행복한 교사 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이 교사 멘토링강의 을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o*** | |
교직생활 처음으로 남자중학교에 근무하게 된 올해, 그 동안의 학생관이 무너져버려 나의 행복은 물론 학생들의 행복마저도 망가지게 되었는데... 다양한 실사례와 이에 대한 법륜스님의 접근방식을 접하면서 다양한 사고,상황,해결방법 등이 존재하고 있음을 그동안 놓치고 있었구나 하면서 후회보다는 희망을 다시 가까이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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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4 | 사고의 전환이 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y*** | |
학교 생활지도로 많이 지쳐있던 제게 사고의 전환을 일으켜주어 같은 일을 다르게 보는 시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인생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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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3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i*** | |
20여년의 교직생활에 점점 지쳐가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어떻게 해야하나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님의 강의를 듣고 먼저 마음이 편해졌고 쉽고 간단하게 말씀하시지만 왜 내게는 이렇게 어려웠나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헤매고 힘들어하겠지만 현재 오늘만큼은 강의 내용을 복기하며 내자신에게 잠시의 여유와 가벼움을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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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2 | 교사의 마음 공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e*** | |
교사도 완성된 인격체가 아니어서 나름의 벽, 편견, 아집, 기준이 있음을 인정하고 스스로 마음 공부를 하여 학생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불필요한 신경전을 벌여 교육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학생에게 지우지 못한 상처만 남기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난 교직 생활을 생각해 보니 내 자신의 기준과 원칙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교사의 형식적 권위를 내세우려 했다는 반성이 됩니다. 좀 더 너그럽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학생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교사로 행복한 교직 생활을 마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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