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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91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h***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이 무엇인지 그동안 많은 생각도 하였지만

법륜스님의 편안한 말씀에 공감과 위안이 되었고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조금 더 심신의 여유를 갖고 학교생활을 하면 조금 더 행복에 다가가리라 믿으며

법륜스님의 좋은 말씀을 마음에 담아가는 의미있는 연수로 남을 것 같습니다.


1190 저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s***

법륜스님의 말씀이 참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들로의 힘듬, 교사로서의 어려움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법륜스님 말씀을 들으니 일들이 가볍게 느껴지고 마음가짐이 변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꾸준히 말씀을 떠올리고 의식해야겠습니다.

연수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말씀들도 공감과 위안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89 가르침이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m***

 처음 교직에 들어섰을 때는 '교사'라는 의미는 '가르치는 사람'으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가르치는 것' 뿐만 아니라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동료교사 등등. 이 모든 이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세상속에서도 도태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에서도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188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g***

10여년 전쯤 법륜스님이 전국을 돌며 100문100답 즉무즉설을 하신적이 있었다

개신교에 적을 두고 있으면서도 강의가 좋아 조금 먼 장소까지 찾아가 강의를 경청하곤 했었다.

법륜스님의 좋은 강연을 교육과 연관지어 연수로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교사의 자기계발이나 취미와 관련한 연수도 개설되었으면 하는 희망사항을 적어봅니다.

1187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연수는 마음의 평온을 주는 힐링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u***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연수는

교사의 상처를 품어주면서

간단하면서도 마음의 평온을 주는 힐링연수였습니다.

학습지도와 생활지도 전반에 걸처

법륜스님의 인간생활의 지혜는 교사도

인간이며 인간의 고통을 넘어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1186 법륜스님 강의 좋았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a***

스님의 강의 참 좋았습니다.

교사를 하지 않으셔도 어찌 현실을 그리 잘 아실까요

힘든 교사 생활이 조금은 해결이 될것 같네요

1185 법륜스님 강의 좋았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a***

스님의 강의 참 좋았습니다.

교사를 하지 않으셔도 어찌 현실을 그리 잘 아실까요

힘든 교사 생활이 조금은 해결이 될것 같네요

1184 법륜 스님의 교사 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o***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강의였다고 생각한다.

스님의 말씀처럼 나부터 좀 더 여유를 가지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한다.

1183 연수 받는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u***

연수를 먼저 받으신 선생님의 소개로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평소 스님의 책과 즉문즉설 동영상을 즐겨보면서 제 삶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도 첫째 아이를 세 살까지 제대로 양육하지 못해서 그런지

아이가 사춘기를 보낼 때 그 과보를 받아 참 힘들었습니다.

그때 스님을 알게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올 때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제 자신을 참회하고 수행하며 살게 되어 다행이다 싶습니다.

스님의 지혜를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1182 마음을 다스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y***

학생들과 학부모님, 동료 선생님, 관리자 분들을 이해하기 위해 시작한 연수였는데,

어느덧 제 자신을 더 많이 이해하고 알 수 있고, 저의 마음을 다스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모든 문제 상황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조금이나가 생각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무겁든 가볍든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차분히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마음 나누기 등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공감과 위로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