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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1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h***

많은 질문을 관통하는 하나의 해답은 모든 문제는 내 자신에서 비롯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자녀양육, 학생지도, 나의 번뇌, 나의 행복, 나의 노후 그 모든 것이 내가 선택한 것이라는 사실을, 나로부터 비롯된다는 그 고통스러운 진실을 재미있게 때론 통쾌하고 가슴찔리게 답해주셨다. 불행은 내가 선택한 결과이기에 오늘부터 행복을 선택하겠다.
50 새학기가 기다려지게 될줄이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i***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교사로서 부모로서 그 동안 마음앓이 했던 부분에 대한 현답으로 가슴이 탁 트인것 같았습니다.
연수동안 행복했고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듯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 공부와 함께 삶을 바라보는 내생각의 다른각도로 새학기가 기다려집니다. 기대되기도 합니다. 늘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마음의 길잡이가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교사들이 같이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49 편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답답함을 떨쳐버리지 못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i***

법륜스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각오를 하게하는 편안한 강의였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스님의 말씀처럼 과연 행할 수 있을까? 스님처럼 나는 깨우치지 못하고 또 다른 욕심을 가지고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면서 괴로워하지는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게되었다.
주변의 선생민들에게 꼭 한번 들어보세요라며 추천하는 연수지만 나는 아직도 내마음에 존재하는 욕심을 떨쳐버리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몇 차례 더 반복해서 들으며 마음 수련을 해야할까봐요. 좋은 연수의 기회를 갖게되어 행복했습니다.
48 교사멘토링은 물론 나아가 진정한 인생의 멘토링이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m***

그동안 많은 연수를 받았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가장 유익한 연수가 된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답답했던 문제들 때문에 대부분 공감 할 수 있었고 스님의 강의는 때로는 명쾌하였고, 때로는 지난날의 제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부끄러웠고 심적 부담감이 홀가분해지기도 상처는 치유와 함께 많은 위로가 되기도 하면서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어떤 연수보다 집중력 있게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불교신자로서 존경심과 함께 훌륭한 강의로 교사멘토링은 물론 인생의 진정한 멘토이신 법륜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7 치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h***

스님 강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의 욕심을 버리고, 내 마음의 병을 치유 받은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의 그릇이 가벼워진 것 같아 새학기엔 좀 더 아이들을 더 넓어진 마음으로 품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46 마음의 위안을 받았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a***

참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는 시간이었다.
짐을 내려놓으니 많이 편안해졌고 위로를 받은 느낌이다.
뭔가 머릿속에 집어넣고 새로운 것을 보태는 연수도 필요했지만
교직생활 15년이 된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나를 짓누르고 압박하는 관념들을 덜어내는 것이라는 사실.
마음 홀가분한 연수였다.
45 조금은 행복한 마음으로 한 학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하여 그또한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o***

재작년 육아휴직을 끝내고 학교에 들어서면서 끊임없이 힘들다. 능력이 부족하다는 마음에 늘 지쳐있었던 것 같다. 복직하자마다 방과후 업무에 주5일제 업무로 늘 업무가 과중하다는 핑계를 대며 또는 그 사이 듣게 되는 연수를 통해서 교사는 이래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으로 휴직을 다시 해야할까 끊임없이 고민도 했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세상이 또는 다른 누군가가 나를 바쁘게 하는 것도 힘들게 하는 것도 아닌 나 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옭아매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나의 욕심이, 잘하고자 하는 나의 바램이, 늘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허황된 욕심이 나를 자꾸 힘들게 발버둥치게 했던것 같다.
처음에 연수를 듣고, '너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가 아니다. 욕심을 버리고 니가 할 수 있는 하나하나씩을 실천해가라'는 주제에 위안을 얻었고 마음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꼈다. 물론 법문이 계속 될 수록 그렇게 가볍지 많은 않은 때론 멋있게 포장한 그리 볼품없는 나를 바라보기도 해야 했지만 새 학기가 시작하는 지금,,,,,나의 욕심이 아닌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또는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분별심을 생각할 수 있어서 조금 위안이 된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을 새겨 정말 행복한 한 해를 이끌어 보아야 겠다.
44 행복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12***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있자니 가볍고 행복하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고 학생이 행복하면 교사도 행복하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원해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가벼운 연수였습니다.

43 새학기를 앞두고 마음 다스리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s***

새학기를 앞두고
언제나 기대반 걱정반이지만
이번 연수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어 걱정의 반의 반으로
줄어든 기분이다

새학기 새출발 아자아자!!!
42 간섭하지 않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na***

남을 바꾸려고 하지 말것,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 것, 학부모가 의견을 물어보면 제 의견을 이렇습니다. 소박하게 대답할것 자꾸 곱씹어 보게 됩니다.법륜~~~쌤 감솨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