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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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새학기를 시작하는데 힘을 주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s*** | |
학교도 옮기고, 새로운 학교에서의 시작이 걱정되는 시점에서 용기내서 3월을 맞을 수 있을 것 같다. 지난해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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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감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in*** | |
자율연수에 이어 직무연수로 다시 한번 들어도 마음에 와 닿고 공부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 이전에 나 자신부터 바꿔야한다는 것을 알았고 노후를 따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행복하면 노후도 행복하다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항상 말보다는 실천하는 교사,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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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마음에 평화를 얻은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i*** | |
교사로서 엄마로서 살아온 시간들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내 욕심에서 비롯된 나의 괴로움도 많이 내려놓았고 다른사람을 변화시키려한 어리석음도 깨달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연수였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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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지금 행복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1*** | |
지금이 행복하면 미래는 행복하다는 말씀이 와닿았고 지금 마음이 편안합니다. 감사드리고요 특히 화에 휘둘리지 않고 늘 알아차려야 겠다. 그리고 학생들과 싸우지 않고 주도권을 내가 쥐고 아이들과 싸우지 않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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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마음공부의 중요성을 배웠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zi*** | |
법륜스님 즉문즉설 팟캐스트로 날마다 듣고 있어요. 에듀니티 연수 받으면서 올 겨울에 힐링 많이 받았구요. 고맙습니다. 2013년에는 지난 날들보다 훨씬 마음 따뜻하고 가볍게 아이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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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저절로 치유가 되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k*** | |
감사드립니다. 영혼이 씻겨진 듯한 시원함과 따뜻함이 밀려옵니다. 이 연수를 통해 그동안 힘들고 혼란스러웠던 많은 부분들이 제자리를 찾으며 바로잡히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다시 새로이 학교에 가서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이 연수에서 받은 깊은 위로와 씻김과 따뜻함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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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행복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a*** | |
법륜스님의 논리적이고 명쾌한 강의 감동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제 삶을 좀 더 긍적적으로 여유있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고...제 탓이라는 거 ...명심해야겠습니다. 늘 깨어서 제 삶의 주인이 되도록.. 잘~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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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e*** | |
법륜스님의 말씀 중 선생님이 아이들의 희망이라는 말씀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내 마음에 정화가 되어 다시 한번 깨끗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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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마음 공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u*** | |
교직에 머물렀던 긴 세월동안 다양한 연수를 받았지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처럼 마음의 위로와 깨달음을 주는 연수는 처음이었다. 내게 생기는 어려움을 남탓을 하며 더 괴로워했던 지난시간을 돌아보며 내가 참 어리석었음을 연수를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지난일을 돌아보며 후회도말고 오지않은 미래를 두려워도말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소중한 마음 공부를 하게되어서 무척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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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u*** | |
내 마음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노력하지않고 결과만 바랐던 욕심만 있었던 사람이었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원을 세워서 오직 할뿐이라는 스님의 말씀대로 해야지 하지 않고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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