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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1 보는 관점을 바꾸고 보니 참 재미있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o***

같은 현상을 보고도 마음에 따라 다르게 느낀다는 것을 듣고 재미있었습니다.

똑같이 물을 쏟았는데도 내가 잘못 놔두어서 쏟으면 미안하고 상대가 잘못 놔두면 반대로 화를 내게도 된다는 사실입니다.

단순한 이치도 마음에 따라서 이해를 하여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보니 참 명쾌했습니다.
70 나를 돌아보는 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e***

가족, 동료, 학교에서 만나는 아이들과의 갈등으로 마음이 불편했던 요즘, 이번 연수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준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나를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화'의 근원적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이 나와 다를 수 있다고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막상 부딪히면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서는 자신을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미래에 나를 저당잡히지 말고 '지금'을 소중히 여기면서, 행복을 괴로움으로 착각하지 말고 살라는 스님의 말씀이 저를 계속 따라다닙니다. 뭐니뭐니해도 생각만 하지 말고 즉각 실천해야겠습니다.
69 내내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e***

맛보기 강의 한번 듣고 바로 신청해서 들은 연수입니다.
강의 듣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몸과 마음 모두 얼마나 지쳐있었는지,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연수를 들으면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특히 바탕화면의 '모두가 행복한'이라는 말이 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연수 다른 샘들께도 많이 추천해드렸답니다.
정말 좋은 연수라구요.
감사했습니다.
68 각성제 맞은 기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j***

늘 깨어 있기가 힘든데...
가끔 이런 말씀이나, 책, 영상 등을 통해 지금의 내 상태를 점검하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다시 108배부터 시작해야겠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세상에 잘 쓰이도록...
67 가볍고 여유롭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m***

연수를 통해 여러 가지 스님의 말씀이 마음 속에 깊이 남습니다.

일맥상통하는 것은 집착과 욕심, 비교와 질투와 같은 나의 번뇌에서 비롯되었다라는 깨달음을 주신 겁니다.

나를 돌보는 일을 꾸준히 해야 하겠다는, 그러기 위해서 마음 공부를 해야 하겠다는 출발점이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66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e***

몇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하는 마음 공부가 있다.
'진리는 통한다.'는 말처럼 대부분 거기서 듣고 느끼고 실천하고 있는 내용들이 많아 반가웠다. 그리고 고마웠다.
새 학기가 되기 전 다시 확인하고 다지고 실천하며 여유롭게, 지혜롭게,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하루하루 잊지 않고 담대하고 여유로운, 그리고 행복한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꿈꾸며 성장해 가는 삶을 만들어 보렵니다. 매일 감사한 날들을 만들어 가 보렵니다.
좋은 말씀 새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65 새로운 출발의 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y***

교사도 끊임없이 상처받으며 또 치유받고 싶었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의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여유롭고 힘이 있을 때 아이들에게도 그것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힘차게 또 한 학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4 마음공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od***

아이들을 대하기 전에 마음공부를 할 수 있는 정말 유익하고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내가 지금 당장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고 학교의 아이들도 행복하다.
63 에너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m***

학생들을 여유있게 바라볼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겼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62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조금 얻은 듯...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u***

지난 학기 학교생활에서의 어려움이 새록새록 기억나며
나자신과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그냥 마냥 힘들어했고 이해하거나 멀리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해 불만만 많이 했던 시기였습니다.
모든 내용에서 다 공감했던 것은 아니나 대부분의 내용에서 연수를 들으면서 명쾌하고 아~ 그렇구나 감탄하며 나를 치유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