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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5 함께 배우며 자라나는 수업을 꿈꾸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re*** 2013.02.19

사랑을 한다고 해도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상대가 알 수가 없구나 하고 느낀 적이 많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내 힘껏 노력하고 있지만 내 노력으로만 끝날 뿐 헛되었구나 아이들은 모르는구나 슬펐던 때가 많습니다. 내 사랑은 짝사랑으로 끝날 것인가 하고......
대부분 학생들이 좋아하는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들이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이 학생들이 좋아하는 수업을 하실 뿐 아니라 거기에 '의미', '배움'까지 학생들에게 주시니 더욱 부럽습니다.
그런데, 그런 김태현 선생님이 그렇게 수업을 하실 수 있는 과정과 방법을 알려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더구나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보여주기 위해서 더 힘든 역경이 많으셨을 텐데도 보여 주셔서 정말 산 교육이 되었습니다.
저도 함께 배우고 자라나는 제 오랜 꿈을 위해 다시 한 번 힘낼 수 있는 좋은 비계가 되었던 수업이었습니다. 또 다른 선생님들도 같이 아파하고 같이 노력하시는구나 알 수 있었던 공유가 정말 힘이 되었습니다. 학원 강사가 아니라 선생님이라 누릴 수 있는 행복 같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고맙습니다. 주 안에서 새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발전하시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


44 배움과 가르침에 대하여 생각하게 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s*** 2013.02.18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한 수업에 대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연수가 아니라
가르침에 대한 철학을 갖고 수업에 임하는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43 교단의 열정을 다시 품게 해 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zh*** 2013.02.18

이번 연수는 내게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다. 이번 연수에서 내가 얻은 것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언젠가부터 내가 하기에 편한 수업, 다른 교사가 보기에 좋은 수업을 진행해왔음을 반성하게 되었다.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수업을 하고 싶은 열정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둘째, 수업을 하면서 내가 중심이 자꾸 흔들렸던 것은 교육이란 무엇인지, 좋은 수업은 무엇인지에 대한 철학과 신념이 부족했던 것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에 대한 철학과 신념을 숙고하고 정립할 수 있었다.
셋째, 수업컨설팅을 하면서 수업에서 잘 안되었던 점 위주로 보았었는데, 수업한 교사의 의도를 살피고 물어봐주는 것에서 상당한 충격을 느꼈다. 발상 자체가 동료 교사에 대한 존중이며 예절이었는데, 이렇게 수업친구교사가 생긴다면, 학교현장이 참으로 생기있고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동료 선생님들의 의도와 장점을 찾는 강사 선생님의 모습 자체가 큰 연수가 되었던 것 같아, 감사함을 특별히 전하고 싶다.
42 개학이 기다려지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a*** 2013.02.18

봄방학 기간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많이 느끼고 생각하면서...

3월 4일이 참 많이 기다려집니다..

매년 설렘과 기대감으로 시작하는 3월...

올해는 김태현 선생님 덕분에

더욱 더 3월, 저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특히 18강 강의는 저도 함께 울며

마음으로 느낀 수업이었습니다.

또 시를 통해 메시지를 전해 주신 부분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41 참으로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y*** 2013.02.18

늘 수업을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면서 할까? 고민하고 여러기술들을 익히고 변화를 시도하면서도 개운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0 수업의 변화를 가져올 것 같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wp*** 2013.02.17

지금까지 수업에 대한 고민은 주로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까? 였는데 이제부터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내용을 현재의 삶에 어떻게 접목시키고 어떻게 하면 배움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할까?를 더욱 고민할 것 같다. 나아가 교사 중심의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토론하고 답을 찾아가는 수업을 하도록 마음먹게 했다.
39 교실 현장의 살아있는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e*** 2013.02.17

이 연수는 매우 독특했습니다. 이론 중심이 아니고 살아있는 교실현장의 모습을 매회 보여 주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했으며 마음 속에 공감과 성찰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강의 실력에 경외감을 느끼며 겨울 방학을 보람있게 보내게 해주신 김태현 선생님께 깊은 감사을 드립니다.
38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d*** 2013.02.17

한 번쯤 꼭 들어봐야 할 깊이있는 연수였다. 원격이긴 했지만 현장감이 느껴졌다. 중간중간 보여주는 시는 내면의 성찰과 함께 강의의 감동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었다. 좋은 연수를 만나는 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만큼 기분좋은 일이다. 감사합니다.
37 새로 얻은 거울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m*** 2013.02.17

이번 겨울에 아주 맑은 거울 하나를 얻은 기분이 듭니다.

묵은 나의 수업을 비춰보는, 내가 수업에서 보던 아이들의 앞모습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뒷모습과 나의 교실 전체 풍경을 내가 바라볼 수 있었던 그런 거울~.

30강의 강의 하나 하나가 다양한 각도에서 이제까지의 나의 수업을 바라보고, 그 심층까지 배율을 높여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준, 정성스럽고 따스한 강의였습니다.

김 선생님과 그리고 함께 만드신 여러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저 자신을 새롭게 바라볼, 새로운 마음과 시력이 생겼습니다~!^^
36 교사의 존재가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s*** 2013.02.17

늘 두렵고 흔릴리며 불안했던 마음에 조금이나마 해갈이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흔들리겠지만 수업의 정체성과 교사로서 수업에 대한 신념이 자리하여 흔들릴때마다 이 연수를 되돌아보며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선생님에게 소개해주고 싶고 화면을 열어놓고 거의 딴짓을 하지 않았던 유일한 연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