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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0 예상 보다 더 좋았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22***

기대보다 더 좋았던 연수였다. 강의 진행자에게 많이 배웠다. 수업이 예술이 될 수 있고 내가 예술가가 될 수 있다니.. 영어라는 교과목에 이번에 배운 연수를 어떻게 잘 접목시켜서 수업에서 꽃을 피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아뭏든 전혀 지겹지 않은 신선한 자극과 충격을 받은 소중한 연수였다.
109 적절한 자극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a***

이 연수는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너무 강렬하지도 밋밋하지도 않고 딱 필요한만큼만 구성되어있다는 생각입니다.
쉬운 언어로 쓰여진 이해하기 쉬운 유용한 책 한권을 읽은 느낌.
108 연수진행자의 호쾌함.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c***

닮고 싶다. 유쾌 상쾌 통쾌.
제 멋에
힘차게 밀고 나가는 힘.
그것이 나에게 소멸되어가고 있다.
107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u***

눈물나게 가슴 뭉클한 연수!!!
김태현 선생님의 수업 하나 하나가 나에게는 폭풍 감동이었다.
교직 경력 30년이 넘었는데 이 연수를 받는 동안 이제 막 발령받고 희망에 부풀어 있는 신임교사같은 기분을 느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나의 수업을 새롭게 디자인하면서 내가 교사라는 것에 살짝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

106 성찰 또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h***

많이 것을 배우고 반성하고 나갑니다. 초임시절에 선배교사들로부터 수업은 교사의 생명과 같고 예술이라고 듣고서 생활해 왔지만 이 연수를 통해서 정말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연수 감사합니다.
105 수업 성찰 연수를 듣고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i***

학기말 바쁜 시간에 듣게 된 연수에 별 기대 없었던 나..연수를 들으며 그래도 잘 들었다는 생각으로 연수를 마칩니다. 이번 연수로 인해 수업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덜어낼 수 있었고 나를 더 발전시켜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104 감사드립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p***


강사님께

강의 살아있는 강의 힘찬 강의 진솔되고 격이 무너진 강의였습니다
강사님의 끼가 다분히 있으면서 아이들에게 감동과 울음을 터뜨리게 만들어주시는 멋진 열강도 기억납니다.
아버지, 사랑... 에 대한 주제로 풀어나가시는 수업도 잘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103 나의 수업을 성찰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gy***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성찰을 통해 지금까지 나의 수업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면서 수업을 성찰해보는 시간이었다.
수업은 기술이 아니라 소통이며,공감을 나누는 터전이며, 삶의 문제를 수업과 관계지으면서 학생들의 생동감 있는 활기찬 수업을 학생들과 나누고 싶다. 앞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102 수업이라는 큰 숙제에 작은 힌트가 되어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y***

수업 공개라고 하면 언제나 두려운 맘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거창하고 화려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아이들과의 학습 훈련 등 수업 공개 때에 잘하는 수업하면 평소와는 다른 수업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화려한 자료가 없어도 기계적인 훈련이 없어도 엄청나게 아이들을 통제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의미있는 수업을 멋지게 할 수 있다는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수업에 대한 나의 고민도 해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것은 바로 이벤트적인 수업이 아닌 내 자신의 철학과 관점이 녹아들어간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뜻깊은 연수였다.
비록 부족한 글솜씨여서 이 연수에서 내가 느꼈던 많은 것들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평소 도돌이표가 되는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다.
101 동료 교사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h***

이 연수에서는 교사의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무엇인지, 배움이 멈추는 지점이 어디인지, 왜 그런 것인지를 교사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추며 살피고 내면을 성찰 할 수 잇도록 도와주고, 혼자가 아닌 동료와 함께 수업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는 것이 꽤 설득력이 있고 나를 포함한 많이 분들이 용기내어 도전해보고 실천할 수 잇을 것이란 기대가 생긴다.
내 수업의 두려움을 말 할 수 잇는 용기와 그것을 누구보다 잘 들어주고 찾아줄 동료를 사귈 수 잇다면 교직은 더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