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8 교사내면화의 필요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y*** 2013.05.06

교사내면화에 필요한것은 수업을 자기주도적 계획에 의하여 의도적이고, 감성적 학습이 이루어 지도록 하는 것인데--
현 상황에서 과연 교사 내면화에 필요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제도적 뒷바침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 고찰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77 우리 모두 행복해 집시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c*** 2013.04.25

연수 후기도 쓰지 않았는데 수료가 되었네요. *^^

먼저 멋지고 아름다운 강의를 해주신 김태현 샘께 감사를 드림니다. 또한 함께 하시면서 제게 감동을 주신 수강생 샘들께도 감사드림니다.부족한 뭔가를 늘 느끼는 학교 생활 속에서 그래도 열정을 가지고 아이들과 만나며 열심히 교사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부족한 면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난 정말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했는가? 행복한 학교 생활이었는가? 지금 행복한가? 등등. 여하튼 강의 내내 더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하고 동료 교사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주어진 현실이 벅차고 힘들지만요. 앞으로 더더욱 교사가 중심이 아닌 모든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수업 활동을 하고 수업외 활동을 해야겠구나 다짐해 봅니다. 교사가 신나고 행복하면 아이들도 신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겠지요?
우리 모두 김태현 샘 기 받아서 행복해 집시다!!. *^^

"아이들이 희망이고 선생님이 희망이다"
76 다시 기초부터 세워야 함을 깨닫게 해 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o*** 2013.04.25

교사 위주의 카리스마 있는 강의를 선호하는 풍토에서 저도 그런 수업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수업에서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고, 김태현 선생님의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으로는 느낄 수 없는 다른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현장의 영상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우물 안의 개구리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학생들 간에 연결해 주는 수업, 학생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얼마나 일방적인 수업을 하고 있었는지, 배움이 없는 수업을 하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처음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먼저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세우고 내 수업을 삶과 연계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75 집을 지을때 기둥을 세우는 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s*** 2013.04.22

나의 내면을 세우는 일..그것은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는 일과 같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내 내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교직을 한 해, 한 해, 거듭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내 내면의 모습들..
그 속에서 나는 끊임없이 내가 무엇이 부족한 지를 모른 채, 화려한 교수방법이나 여러가지들을 익히려고 끊임없이 연수를 몰아쳐서 들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마치, 나에게 맞는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느낌이었다.
세상이 아니라, 내 내면, 내 수업, 내 교실을 보았다.
여러가지 기술을 익히려고 하지말고,
든든히 집을 지을때 기둥을 잘 세워야 하는 것처럼,

이제는 조급해하지말고
내 내면을 바로 세우고,
멋진 아이들의 성장을 꿈꾸며 수업을 디자인해야겠다.

아... 설렌다....
이런 두근거림, 정말 오랫만이다.
74 교사의 신념의 중요성을 깨달은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u*** 2013.04.22

무엇보다 교사의 내면의 철학과 내면화된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앞에 점점 작아지고 두려움을 느꼈던 나의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을 찾은 만큼 내면을 다시세우고, 내가 가르쳐야하 교과에 대해 또 학생들에 대해 참된 교육이 지향해야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큰 그릇으로 학교로, 수업현장으로 돌아갈것이다.
지금 육아휴직기간 이러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으로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싶다. 넉넉한 그릇이 되어 또 전문적인 내교과의 예술가로서 아이들앞에 선다면 바람이 불어도, 폭풍우가 몰아쳐도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고 가야할 곳을 알고 끊임없이 나아갈수 있을것 같다.
또한가지 수업을 디자인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 디테일하게 또 큰 방향을 가지고 큰 그림을 그리되 세심한 부분도 놓지지 않고 작품을 만들어가야 겠다. ^^
73 너무 재밌고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i*** 2013.04.22

너무 아팠고 슬펐고 감동이 넘치는 정말 재미있었던 연수입니다
너무 좋아서 단숨에 끝내고 큰 과제를 안고 고민중입니다
많이 배웠고
수고 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72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e5*** 2013.04.22

교사로서 철학을 가지고 수업을 새로이 한다는 것의 중요함을
다시금 느끼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생각하기!!!
71 수업을 보는 새로운 안목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s*** 2013.04.21

친구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공개수업을 보면서 좋은 수업이란 도입-전개-정리단계처럼 수업이 잘 디자인되고 모든 학생들이 기계처럼 움직여지는 수업이라고 생각했어요.

수업의 주인이 학생인 것과 또 그 안에서 어떤 배움이 일어나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이 연수를 통해 수업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배운대로 제 수업에 적용해보려니 두려운 마음도 들고 막막함이 생기지만 도전해보려구요. 그래서 저도 수업친구를 만들어서 누군가와 수업을 나누어보고 싶네요.

김태현 선생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70 다시 첫 마음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c*** 2013.04.21

김태현선생님 강의를 듣고 수업 공개 나눔을 했던 이십여년 전 초임 시절이 떠올랐다. 같은 학교, 교과는 달랐지만 매 주 한 명씩 돌아가며 수업을 공개하고, 정감어린 뒤풀이에서 이러저러한 속얘기들을 나누었던 자발적 모임이었다. 한 학기 뒤 헤어지는 바람에 끝이 나 두고두고 참 아쉽게 여겨졌다. 그 때 함께했던 조샘, 정샘, 전샘, 이샘 다들 어디선가 잘들 지내시겠지요?
그 뒤엔 왜 그런 시도를 다시 못했는지 또한 못내 아쉽다. 아마 학교 분위기 만들기와 수업 공개에 대한 용기 문제가 가장 컸지싶다. 초임 땐 무조건 용감했을테니...
김태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시 초임시절 용기를 꺼내주셨다. 함께 뜻 모으고 있는 교과모임샘들과 용기내 도전해 봐야지. 아니, 그 보다 먼저 지금 곧 함께 근무하는 학교 샘들께도 이 연수를 듣게 하고, 함께 수업 친구하자 권해봐야겠다. 이젠 가장 연장자인 내가 권하는걸 어찌 여길른지 걱정스럽지만. 어쨌든 다시 첫 마음으로 가 보는거지 뭐!!!
69 수업의 의미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s*** 2013.04.20

수업을 한다는 것은 학생들과 더불어 수업을 통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업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에 대한 철학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학생중심의 수업, 나만의 빛깔을 가진 수업을 디자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