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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63 너무나 유익했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1*** 2021.03.16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강의를 들으며 저의 수업과 교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수업을 직시하고 수업의 신념과 정체성을 지켜 개선해나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늘 흔들리며 혼란스러워 했을 때 뼈대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태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62 학생중심 배움 수업에 대한 생각의 변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p*** 2021.02.23

학생 중심으로 배움의 과정을 살펴보기는 생각만큼 객관적으로 살피기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시도를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배움 지원 활동에 도전하여 새로운 교사로 탈바꿈 해야되겠다.

961 수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o*** 2021.02.02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더 많이 생겼었는데 연수를 들으며 수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수업을 이해하고, 수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다보면 더 좋은 수업,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는 수업에 대해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수업 친구를 만들어 수업에 대해 고민하다보면 이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위해 수업 속에 어떤 요소들이 추가되어야 할지, 빠져야 할지 더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960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k*** 2021.01.26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까지 해 왔던 습관대로 편하게 가기보다 좀 더 좋은 수업을 위해 저의 수업을 성찰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959 교사의 내면을 성찰하기 위하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e*** 2020.12.28

교사의 내면을 성찰하기 위하여 배움의 중요성과 실제 삶에 적용하는 수업 나눔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958 교사로서 다시 성장하게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o*** 2020.11.25

20년 넘게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나의 수업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본 적이 없었다. 이 연수를 통해 나의 수업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교사로서 조금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었다.

957 수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i*** 2020.11.24

특히 무너진 관계와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여야 할지 질문을 통해 스스로 돌아볼 수 있게된 점이 뜻깊었습니다. 

956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gr*** 2020.11.23

아이들이 수업이 안된다는 막연한 이야기들만 하고 있었지만 그 이면에는 나에대한 성찰.. 즉 두려움이 있었던것 같다. 게으름과 수업준비의 부족과 아이들에 대한 반응의 어려움들이 있었던것 같다.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에게 비춰지는 나에대한 평가와 나의 실제 모습이 어떨까가 두려웠다는게 이번연수를 통해 알게 된 점이다. 아직 풀어나가기에는 많은 과제들이 있지만 수업공개과 수업친구만들기를 통하여 또 그것인해 생겨나는 수업공동체속에서 함께하는 선생님들과 해결해가고 싶다.
 

955 학생들을 위한 더 교육지침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i*** 2020.10.30

한 동안 침체되어 있던 나의 내면의 교육에 대한 회의감에 대해 채찍질 역할이 되었던 연수였음.
강사분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받았음.
얼마남지 않은 교직생활에 마침표를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이강의를 위해 애써주신 강사님과 모든 관련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954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o*** 2020.10.25

사실 그동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수업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해왔습니다.
바쁜 일정중에 연수를 의무적으로 듣는 과정에서 연수 내용을 꼼꼼히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잊고 있었던 수업의 중요성과 열정에 대해 다시 한 번 떠올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수업에 대해 고민하며 노력한 선생님들의 나눔이 소중하게 느껴졌으며
학교에서도 수업 공동체 활동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접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에 대해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도우며 성장시키자는 취지의 연수라는 생각에 연수의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수업에 대해 교육보다는 관리로 접근하는 관리자들의 입장,
수업, 업무 등에서 조금이라도 이기적으로 이득만 챙기려는 동료 교사
적성과 흥미, 교육내용 보다는 성적을 고려하여 교과를 선택하는 학생들 속에서
수업을 통해 타인이 아닌 나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