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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18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fi*** 2018.10.09

수업 개선에 용기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817 수업 변화에 대한 필요성과 용기 그리고 방법을 배우고 갑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e*** 2018.10.09

연수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들었을 때

힐링이 되었고 연수 듣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 변화에 대한 필요성과 용기 그리고 방법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816 의미있고 재밌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k*** 2018.10.04

김태현 선생님을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을 읽고 알게되었는데

역시나 멋진 연수였습니다.

제 수업에 대해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료선생님들에게도 꼭 소개해 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815 제대로 듣어본 연주 중 하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k*** 2018.09.28

대부분의 연수를 그냥 대충 흘려듣거나 많이 넘겨버리고 마는데 이 연수는 강의자의 책도 읽어보았고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라 세세히 듣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건 수업의 실제사례를 들어서 설명해 준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 연수를 들으며 나의 수업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 무엇보다 수업친구가 있어서 정말 마음과 지혜를 나누는 학교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특히 신규교사가 이 연수를 듣고 교직에 발을 담그면 첫 출발이 정말 멋질것 같습니다

814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a*** 2018.09.13

많은 연수를 지금까지 들었지만 교사가 주가 되어 스스로의 수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수업은 처음이었다.

출연하신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로 잘 되어 있는 수업이라 느껴졌는데도 그 안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고

동료와 수업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지고 내 수업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현장에서의 시간이 익숙해질수록 수업에 대한 고민이 적어지는 것을 느낀다. 두려움에 회피하고 싶은 마음일까?

연수를 통해 내 수업을 돌아보고 자신감을 회복해 도전하고픈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

813 연수소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h*** 2018.08.20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에 대해 다시한번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 사례들을 통해 내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된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812 수업 사례들을 많이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01*** 2018.08.17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 장면을 보고 또 그 수업에 대해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제 수업 반성도 해보게 됩니다.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수업에 하나씩 적용해 보려고, 고쳐보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811 연수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u*** 2018.08.14

수업 공동체에 대한 정확한 이해, 수업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810 항상 고민하고 있던 수업 변화에 대한 계기가 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h*** 2018.08.13

평소 관심이 있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김태현 샘의 강의를 통해 잘 알게 되었다. 수업 친구를 만들어 수업공개와 수업나눔을 통해 나의 수업에 좋은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

809 매우 의미있는 강의었지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s*** 2018.07.19

 현재의 전체, 집단 수업 체제에 있어 교수 중심, 강의식 수업을 개선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들었던 강의 중 제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서 부딪치는 또 다른 난제, 점차 늘어나는 개인주의와 왕따현상.

 

특히 모둠 수업을 하다보면 학습부진아, 또는 은따 학생, 혹은 상습학습불량자가 모둠원으로 합류했을 때  시간이 지나도 잘 어울리지 못한 채 모둠내에서도 소외받으며 겉돌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보게되는데 모둠수업 자체가 이들에겐 학습동기를 불어넣기보다 괴로운 상황을 연출하면서 오히려 마음의 상처와 좌절을 더 겪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하는 회의감이 들 때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교육환경에서 집단 수업 체제로 강의식 수업을 무조건 비판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사회화가 어려운 학생 상황을 배려한 학습방법도 함께 고민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