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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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감동이 있는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m*** | |
연수를 받으며 눈물을 흘려보기는 처음입니다. 교사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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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생생한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k*** | |
교실의 모습, 선생님들의 인터뷰 등을 통해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끝나고 한 번 더 들으며 꼼꼼하게 복습할 거에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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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수업되돌아보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j*** | |
새학년을 준비하면서 수업에대한 나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같습니다. 또한 올한해 수업친구,수업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을 얻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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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수업 친구만들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l*** | |
이 연수가 큰 의미있었던 것은 직무연수를 듣고, 책을 읽고 학교의 몇몇 선생님과 함께 수업친구를 하기로 했다는 겁니다. 용기내어 수업도 공개하기로 했구요. 작은 것 부터.... 시작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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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연수를 마치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h*** | |
처음 연수를 시작할 때는 무슨 연수인가부터 시작을 하였다. 차츰 배움에 대한 이해와 마음가짐, 행동으로 옮겨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다시 한 번 나를 돌이켜보고 학생들과 재미있고 다가갈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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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위로를 받고 새로운 마음으로 수업을 준비하면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a*** | |
먼저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수업으로 잔뜩 위축되고 이제 교직을 그만 두어야하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수업을 잘했느니 못했느니 평가하기 전에 수업하느라 아이들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냐고 다독여줘서 온라인연수받으며 울어보기는 처음이예요. 이제 힘내서 새학년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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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또다시 반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y*** | |
2012년 초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수업을 바꾸겠다는 의지가 꺾인 것은 아이들의 문제가 아니고 나의 문제였다는 것을 제대로 알게 해준 연수입니다. 아이들이 수업의 주인이고 대화를 통해, 들어주는 관계 형성을 통해 인성이나 생활 지도도 함께하고 교과 지식의 전달자로서의 교사가 아닌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을 통한 배움의 도달을 하고자 노력했지만 그 중간에 기다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스스로 조급해한 나머지 다시 지식 전달자로서의 교사가 된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 괴로워하고 열등감에 빠지는 우를 범했습니다. 철학이 없으면 교사가 흔들리고, 흔들리는 교사를 보면서 아이들은 위태로움을 느끼고 배움이 일어날 수 없는 것이겠지요. 연수 다 듣고 많은 생각을 하고 사색을 통해 철학을 정립하고 다시 아이들을 만나야겠습니다. 늘, 부끄럽게 되는 시간을 갖고 다시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연수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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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내 수업을 성찰해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ek*** | |
수업 성찰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이번 방학에 우리 학교는 자체적으로 배움의 공동체 워크숍을 가졌답니다. 수업 열기에 대한 선생님들의 동기 부여가 충분히 되었어요. 이 연수를 통해 배운 것들 내 수업 성찰에 적용해 보려구요. 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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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교사로서 새로운 꿈을 꿉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r*** | |
지난 학기 병가로 한 학기를 쉬고 개학과 함께 학교로 돌아가 수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이리저리 헤매던 중 우연히 ‘수업성찰’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동안 공백 기간의 간극을 메워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신청한 연수였는데 첫 수업을 듣고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동안 항상 내가 목말라해 왔고 고민해 왔지만 매번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었던 모든 요인들이 아이들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음을 일깨워주었고 수업은 단순히 교과 지식을 전달하는 행위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예술적인 행위로 교사는 예술가라는 말이 무엇보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항상 수업을 하면서 내 수업을 통해 교과서 속의 죽은 지식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바뀌게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매번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한 것은 아이들의 무반응이나 진도에 대한 부담감, 주위의 눈치 때문이 아니라 이것 또한 나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지 못했다는 것을 고백할 수밖에 없네요. 연수를 마치면서 아이들이 내 수업을 통해 자신들이 생각이 바뀌고 삶이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가슴 부푼 꿈을 꾸어봅니다. 이제 조금은 두려운 마음을 접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들 앞에 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김태현 선생님 덕분에 처음으로 교사라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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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에너지를 갖고 배움을 여는 수업디자인을 위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i*** | |
지금 막 떠오른 생각.. 배움을 여는 수업을 디자인 한다면 반대로 에너지가 팍팍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에너지가 생기면 수업을 더 잘할 수 있겠죠.두려움, 열등감 등을 내려놓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 수업 설계, 삶의 의문과 연관지으면서 새학기 새롭게 수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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