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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2 수업이라는 큰 숙제에 작은 힌트가 되어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y***

수업 공개라고 하면 언제나 두려운 맘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거창하고 화려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아이들과의 학습 훈련 등 수업 공개 때에 잘하는 수업하면 평소와는 다른 수업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화려한 자료가 없어도 기계적인 훈련이 없어도 엄청나게 아이들을 통제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의미있는 수업을 멋지게 할 수 있다는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수업에 대한 나의 고민도 해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것은 바로 이벤트적인 수업이 아닌 내 자신의 철학과 관점이 녹아들어간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뜻깊은 연수였다.
비록 부족한 글솜씨여서 이 연수에서 내가 느꼈던 많은 것들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평소 도돌이표가 되는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다.
101 동료 교사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h***

이 연수에서는 교사의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무엇인지, 배움이 멈추는 지점이 어디인지, 왜 그런 것인지를 교사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추며 살피고 내면을 성찰 할 수 잇도록 도와주고, 혼자가 아닌 동료와 함께 수업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는 것이 꽤 설득력이 있고 나를 포함한 많이 분들이 용기내어 도전해보고 실천할 수 잇을 것이란 기대가 생긴다.
내 수업의 두려움을 말 할 수 잇는 용기와 그것을 누구보다 잘 들어주고 찾아줄 동료를 사귈 수 잇다면 교직은 더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100 신선한 원격연수 참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p***

우연히 김태현선생님의 책을 발견하고 구입하여 책을 읽던 중
수업비평에 대한 관점을 접하게 됩니다.
수업을 보면서 교사으 수업행위에 대해 의문이 가는 지점과 교사의 의도가 어떤것인지를 수업전반을 통해 맥락을 이해하려는 힘이 길러집니다.

특히 학생과 교사간의 교감, 배움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함을 배웁니다.

다른 원격연수와는 방법이 다른 시도가 오히려 편하고 현장감과 공감이 가는 연수이기에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틀에 박힌 원격연수가 아닌, 따스함이 숨여있는 예를 들어 공감이 가는 시(김춘수님의 꽃, 도종환님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나태주님의 풀꽃 등)들을 들려주시거나 읽어주시면서 공감을 확대하는 편안한 연수를 잘 받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원격연수 시도 참, 신선합니다.
99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13년차 교사... 다시 나를 세우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rh***

원격연수라고 하면 일단 첨엔 열심히 하다가 나중에 시간에 쫓겨 진도맞추기 급급했는데 김태현샘의 몰입도는 상상 이상이네요. 한시간 한시간 소중하게 아껴가며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힘과 용기를 얻는 연수입니다.
98 수업에 대해 근본적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a***

교과내용만 교과서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가르쳐온 저의 수업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수업을 설계하고,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배려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그 생각을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수학시간으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97 생각이 깨어있게 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e***

수업에서 무엇에 초점을 둬야 할 지 분명해져서 준비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매시간 한 시간 수업이 끝났다가 아니라,
이번 수업은 어땠는지, 배움은 잘 일어났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96 나의 철학을 정립하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a***

좋은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잘 안될 때 자꾸 기교적 측면만 생각하고 내가 수업을 왜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해봤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아침에 되지는 않겠지만 나의 교육에 대한, 학생에 대한 철학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려 합니다.
95 내 수업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 하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o***

사회의 변화, 아이들의 변화, 그 속에서 교사들도 변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많다. 그러나 교사가 수업에서 쉽게 변화하지 못하는 이유를 현장의 교사가 부딪히는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따뜻한 시선보다는 무엇에 쫓기듯 수업을 바꾸라고 하는 이야기만 강조되는 느낌이다.
이 연수에서는 교사의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무엇인지, 배움이 멈추는 지점이 어디인지, 왜 그런 것인지를 교사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추며 살피고 내면을 성찰 할 수 잇도록 도와주고, 혼자가 아닌 동료와 함께 수업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는 것이 꽤 설득력이 있고 나를 포함한 많이 분들이 용기내어 도전해보고 실천할 수 잇을 것이란 기대가 생긴다.
내 수업의 두려움을 말 할 수 잇는 용기와 그것을 누구보다 잘 들어주고 찾아줄 동료를 사귈 수 잇다면 교직은 더 행복할 것이다.
94 수업성찰과 수업반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i***

이 연수를 듣고 나서 나름 만족했던 나의 수업의 모습에 허점들이 보이기도 하고 격려할 상황들이 보이기도 한다. 여러 가지의 상황들을 핑계로 가장 중요한 수업 준비를 덜 했던 나의 모습에 반성을 하고 다시 수업으로 인정받는 교사가 되기위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수업,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93 이젠 내가 공개를 해야 하는 시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y***

수업 공개는 참 부담스럽고 어렵다. 그리고 너무나 떨린다.
하지만 내가 수업에 자신감을 찾고 성숙해지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젠 내가 수업 친구를 찾아 수업을 공개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지금 연수를 들으면서 다짐한 것들을 꼭 실행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