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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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 | 새로운 연수 주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ee*** | |
지금까지 들릉 ㄴ연수 중에 새로운 내용이다. 교사들이 밝히기 싫어하는 내면을 있는 그대로 노출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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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 | 재밌게 들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fa*** | |
사실 온라인 연수는 오프라인 연수와는 다르게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번 연수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발췌된 다양한 예들이 공감을 이끌어 내며 집중하는데 큰 도움을 주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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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 | 토닥토닥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e*** | |
1차시부터 성실하게 들은 연수는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김태현 선생님께서 작별 인사를 하실 때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교사인 제 자신이 수업을 즐기지 못했던 1학기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한텐 열심히 듣지 않는다고 혼낸 제 자신이 한심스러웠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무한 긍정 에너지와 현장연수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이들이 완전체이길 바랬고, 혹여나 힘든 아이들이 있으면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라는 생각에 다른 선생님들의 힘듦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힘든 내색을 하기는 싫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더 고립감을 느끼며 고스란히 그 힘듦은 저 혼자서 짊어지고 가야할 몫이었습니다. 그런데 학교는 학생들의 삶을 가꾸는 곳이라는 김태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말 잘 듣는 얌전한 아이들만 가르치기를 바라며 편하게 교사 생활을 하려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이 존재하는 학교에서 저와 기질이 맞는 아이들만 가르치기를 바랬던 것 같습니다. 교사이기 때문에, 저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제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연수였습니다. 힘들다고 투덜대는 대신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정원사이자 아이들의 수업을 디자인하는 예술가로서의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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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 | 진정 나의 수업을 성찰하게 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s*** | |
이 연수를 듣고 나의 수업 철학이 무엇인지, 나의 수업 신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고 그러한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나도록, 의미있는 수업이 되도록, 삶 속에서 성찰이 일어나는 수업이 되도록 수업디자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의 수업 내면에 있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극복해 나갈 방법들을 찾을 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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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8 |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rq*** | |
교사는 늘 외롭다. 혼자 모든 것을 해야한다는 부담감. 누군가에게 묻고 의견을 공유하면 왠지 못해서 그런다는 느낌의 창피함. 그러나 이제는 교실을 열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수업속에 전문가, 혼자 만드는 수업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을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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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 | 연수에 관하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an*** | |
저 또한 연수 후기를 적어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평소 연수는 방법이나 기법의 전달 연수보다는 교사가 직접 경험해보고 느끼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연수여야하며, 교사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감동있는 연수여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연수는 이미 전문가인 교사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좀 더 많은 생각을 통해 발전하게 하는 연수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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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 | 여운이 있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j*** | |
다른 선생님으로 부터 추천을 받은 연수였는데 왜 추천을 했는 지 느낌이 팍팍 오는 감동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저도 다른 선생님에게 추천을 해야 겠네요. 지루한 줄 모르고 듣고 느끼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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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 연수 후기를 쓰게 만드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ej*** | |
20년 가까이 교직생활을 하고 늘상 수업을 하지만 수업은 늘 어렵고 힘들고, 학교의 여러 가지 격무에 시달리다 보면 수업은 언제나 가장 마지막에 고려되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수업이 하기 싫어지고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수업의 갈증을 해결하고 싶어 기웃대다가 발견한 연수입니다. 제목부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무엇인가 마음에 확~ 와 닿았습니다. 아무도 관심이 없는, 그래서 더 외로운 교사들의 내면을 살펴준다고 하니까요. 수업의 화려한 기법이나 기술을 배우기 보다 교사의 수업에 대한 기본 철학, 정체성을 찾고 신념을 세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마치 한참이나 고여 고요하기만 한 물과 같은 내면에 돌멩이 하나를 툭 던져주어 번뜩 깨어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래서 내 수업이 변화되지 않았구나 하고....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교직에서 우리처럼 수업을 고민하시는 선생님(김태현 선생님)이 강사라서 우리의 가려운 곳, 아픈 곳을 잘 알고 유쾌하게 풀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또, 수업 동영상을 이용한 실제적인 강의들이 연수 후 교육 현장에 돌아가 배운 것을 적용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연수는 연수 후기를 자발적으로 쓰게도 만들지만, 연수기간이 끝난 후에도 여러 차례 다시 듣게 될 것 같습니다. 또 주변 선생님들께 꼭 들어보라고 추천할 예정입니다. 연수에서 배운 것을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꼭 실천해서 교사도, 학생도 수업이 재미있고 그래서 더 행복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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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 교사라면 꼭 한번은 들어야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da*** | |
교사라면 할 수 있는 수업에 대한 고민들을 이 연수를 통해 풀고 갑니다. 그동안 왜 그렇게 목마르고 답답했는지 그 원인들을 풀고 가네요. 다른 사람의 수업을 보는 관점도 그동안 잘못되어 있었음을 반성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의미있는 시와 영상을 준비하고 유쾌하고 자신감있는 목소리와 현장교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솔하게 이야기 나누 듯 강의하시는 김태현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두근두근 감동이 밀려왔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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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하루살이 인생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do*** | |
하루살이 인생이라는 말을 주변 선생님들과 종종 합니다. 하루하루 그날 수업을 끌어나가는것에만 급급해서, 먼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제 수업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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