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8 아이들에게 더욱 가까워지고 싶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pr***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의 배움을 위하여 수업을 계획하고 디자인해야 한다고 배우고 있습니다. 교사가 중심이 되기보다는 학생들 중심으로 학생들의 배움을 중심으로 디자인 해야 한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급 운영을 함에 있어서 아이들 저마다의 개별성, 다양성을 고려하여 운영하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운바대로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또한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과의 관계, 동료교사와의 관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수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유익한 연수입니다.
7 행복한 교사가 되고 있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na***

에듀니티를 알게 된 후로 개설되는 강의는 모두 듣는 편입니다.
에듀니티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그 전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학교생활을 더 즐기게 되었거든요.

이 강의에서 제시해준 몇가지 방법을 흉내내다 보면
정말 효과가 눈에 보입니다. 신기해요.

실제로 교실환경에서 시행착오를 겪으셨던 활동들이라 그런지
마음에 와 닿습니다.
6 소통... 그 어려움... 희망 조금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qk***

요즘 학교에서 가장 힘든 일은 교사들 간의 소통 부재나 어려움이 아니라 북한도 두려워 하는 우리 아이들과의 교감과 소통이 아닐까..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반면에 누구나 똑같이 대해야 한다는 평등의식도 강한 모습이 꼭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많이 닮아있어 타인에 대한 배려의식이 희박한 우리 아이들과의 소통이 점점 더 어렵게 다가온다. 이런 상황을 바꾸려면 교사 먼저 바뀌어야겠지. 연수에서 약간의 희망을 보았다. 나 먼저 다가가기 위해 끝이 없는 시작들을 계속해야겠음을 느낀 연수였다.
5 도전하고 실천하는 행복한 교사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d***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라는 연수 제목에 끌려 연수를 받게 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 형성인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공감과 소통이 기본이다. 학생과의 관계, 학부모와의 관계, 동료교사와의 관계, 관리자와의 관계를 잘 형성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다가가고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오늘도 생각보다는 실천을 해야 된다는 것을...... 나에게 다짐해 본다.
4 늘 감동받는 에듀니티 연수~ 짱!! ^^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h***

살아있고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지는 에듀니티 연수에서 늘 감동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 또한 연수 강사 선생님들의 열정과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연수 수강 내내 제 마음 또한 훈훈했습니다. 저 또한 제 마음의 온기를 아이들과 나누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배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yo***

惡將除去無非草, 好取看來總是花

생각나는 온라인 연수였슴다.
2 새로움을 새기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yo***

정말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상담 기법과 학생들을 접하는 선생님들의 기술을 배웠습니다. 교과 수업만이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생각보다 외적인 대화와 어우러짐이 마음을 통하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때는 진로가 방향이 없이 광범위한것처럼 생각되어 어렵게 생각되어 힘들기도 했는데 연수를 통해 상담 및 지도방법을 되돌아 보게 만들었습니다. 지속적인 연수 참여로 더 좋은 조력자가 되도록 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나를 돌아보는 계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ha***

이번 연수를 들으며 그 동안 이루어졌던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교사와 소통하며 수업에 활기차게 참여하고 그 속에서 지혜를 기르고 지식을 쌓아야 되는데 내가 교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했는지 반성도 해 보았다. 대입이라는 명목 하에 문제를 풀며 일방적으로 설명하고 지나가는 수업은 아니었는지 아이들과의 소통을 등한시하지는 않았는지⋯⋯. 교육경력이 20년이 넘어가면서 나도 모르게 타성에 젖어가는 이즈음에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초임 시절의 각오를 되새겨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