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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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행복했던 시간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eu*** | |
이 연수를 들으며 그간의 나의 교사생활 수업준비 학생과의 관계등을 새록새록 생각하며 그간을 반성해보았습니다 여러번의 연수를 들었지만 그 어느때 연수보다도 행복해 하며 들었습니다 이런연수를 계속해 들어야 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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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연수 후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sa*** | |
학생과 함께함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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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한마디라도 빼놓고 듣기는 아쉬운 강좌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y*** | |
한 강좌 한 강좌 모두 토씨하나도 빼놓고 듣기에는 아쉬울 것 같은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교사인 나를 보둠고, 앞으로 더욱 사랑하며 교사를 하게끔 도와주는 강좌였습니다.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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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지루한 줄 모르고 연수 받았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i*** | |
다양한 방법과 형태로 학생들과 소통하고 수업에 끌여들이려는 강사(선생님)들의 노력은 교사 일변도 수업을 하면서 오로지 수치화된 결과만을 갖고 만족한 제 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네요. 연수를 통해 그동안의 제 수업 전개 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시도는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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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새 술은 새 부대에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o*** | |
사람에게 있는 어려움들 가운데 하나는 시간이 흐르면서 고착되어 가는 고정관념과 그에 따른 타성이라고 생각합니다. 30년 가까이 교직에 있으면서 나름대로 지니고 있던 사고와 방식들을 고집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어려움과 낮섬으로 인해 기존의 편함에 안주하려 했던 오습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런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카이로스가 되었습니다.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는지의 여부를 떠나 새로움에 대한 필요와 갈망을 느낀 것만해도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을 내어 자신을 새롭게 하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기를 다짐해보며 행복한 연수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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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어려운 연수 마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in*** | |
연수라는 두 글자를 앞으로는 머리속에서 지우고 싶습니다. 연수라면 질립니다. 580시간 연수부터...... 흔히 학생들에게 강의 할 때, 學과 習이 있는데 學만 하고 習을 안한다고 학생들을 채근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 또한 學만 했지 習을 할 기회도 없이......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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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소통은 시대의 흐름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mi*** | |
요즘 강조하고 있는 인문기술융합시대의 핵심은 소통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학교도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정착되어 행복한 학교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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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i*** | |
바쁜 일과속에서도 틈틈이 듣는 연수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 자신의 수업을 들여다 보고 학생과의 관계 학생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틈나는 대로 복습하여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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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참여와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3*** | |
얼마전부터인가 혁신학교에 관심이 많았었다. 그러던차에 혁신학교에 근무도 하였고, 나에게도 많은 변화를 얻었었다. 그런데 혁신학교 협동학습에 젖어들 무렵 나에게도 변화를 모색해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고, 새로운 과목으로 보직도 변경하였고, 지금은 상담교사로 활동중인데 이번 연수로 그동안에 경험한것을 새삼 되짚어 보는 시기가 되었다. 이전 까지의 교육은 선생님 위주였다라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가 있었다. 이번 연수로 다시한번 교육의 주체는 학생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교육에 임하여야 되겠다는 공부를 한것 같아 보람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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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유익한 강좌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do*** | |
현직에 계신 동료교사들이 학교에서 좋았던 경험과 실수하였던 경험을 근거로 강의하는 것이라서 공감대도 형성되고 현장감이 있어서 고개를 수없이 끄덕이게 하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에서 전통적인 방법을 많이 활용하였는데 새로운 시대의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에 대하여 강사님들의 신선하고 다양한 방법 제시에 동감을 하였고 교실에서 응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관념이 되어 버려서 그런지 교재없이 강의에만 의존한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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