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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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ho*** | |
교사가 되었을 때의 처음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고, 되돌아보면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반성도하고 같이 웃기도 하면서 공감하고 또 새학기에 아이들을 어떤 마음으로 만나야할지 생각도 해보는 기회였습니다. 스물 세살에는 경험없이 의욕만 있어서 힘들었고, 서른 세살이 되었을 때는 경험에 의존하면서 살았고, 마흔 세살이 되었을 때는 자극에 반응하는 카멜레온 처럼 느껴져서 힘들었는데 이제 의욕과 자극과 감각을 모아 쏟아보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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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집중하게 하는 원격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be*** | |
원격연수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듣는 내내 집중 하도록 하는 연수였습니다. 각 강의의 마지막에 추천해 주시는 도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소개해 주신 여러가지 팁 중에서 아이들과 문자로 소통하기를 방학동안 실천해 보았는데 아이들의 방학생활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근무하다보니 처음에는 중고등학교 사례가 대부분이지 않을까 하여 걱정도 되었으나 아이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기본 자세나 태도와 관련된 부분들이 많아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고민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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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연수의 목적은 듣는 것이 다가 아닌 것 같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lg*** | |
2013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다른 교사들이 내게 가르쳐준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 이제, 내것이 되도록 실천하는 것만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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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행복한 연수입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ej*** | |
새학기 시작하면서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과 함께 걱정반 기대반이였는데 이 연수로 인해서 기대가 더 커지고 새학기가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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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보람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li*** | |
기대했던 만큼 보람있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마음의 위안을 얻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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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좋은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u*** | |
참여, 기여, 소통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학기에는 소통과 참여를 가꾸어 가는 시간이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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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감사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na*** | |
참통 연수응 오프라인에서 예전에 듣기도 했었는데요...이젠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샘들가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리구여 대한민국의 수많은 샘들이 참여와 소통으로 치유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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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좋은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si*** | |
단체연수로 신청한 거라 별 기대안했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연수였습니다. 의욕이 저하될 때 한번씩 다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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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참통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i*** | |
참통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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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강의에 집중하게 만드는 마력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ca*** | |
온라인 강의를 여러차례 들어왔지만 이번 참통 강의 만큼 집중하게 만드는 강의는 없었습니다. 그만큼 강의 내용이 좋았다는 말이겠지요. 강의를 듣다보면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란 막연한 걱정이 앞서는 강의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보다 이론에 치우친 강의가 되다보니 학교 현장과 동떨어져 적용이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냥 한 번 생각하고 마는 그런 정도랄까요. 하지만 참통 강의는 달랐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교사로 계시는 선생님들이 강사로 꾸려진 강의이다 보니 현장 중심의 내용이 많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것들로 내용이 채워졌다고 생각합니다. 학급 운영과 수업 운영을 잘하시는 노련한 선배 교사의 개인 지도를 받는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다른 온라인 강의에서 하지 않던 메모도 열심히 하며 들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꼭 적용해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교직을 당장 그만둘 교사가 아니라면, 혹은 평소에 뭔가 좀 채워지지 않는다는 막연한 허전함이 드는 교직 생활의 연속이라면 이 강의가 답이 될 수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교직 생활 처음부터 참통 연수를 통해 학급운영 코치를 받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참통 강의를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꼭 만나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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