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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8 모두를 감싸 안을 수 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os***

교사의 입장에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이해하고 그 사람의 입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교사 집단은 초등시절부터 학교에서 모범적인고 책임감이 강한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아이들이 많다. 어떻게 저렇게 행동하고 생각할까하는 교사 중심적인 생각이 강했는데 그들에게도 필요한 이유가 있고, 그 나름의 방법으로 교사에게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다. 학습의 양도 적당하고 내용도 복잡하지 않고 편안한 시간이 되었다.
137 나무도 보고 숲도 볼 줄 알듯이...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wi***

교사의 일거수일투족은 학생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나무도 보고 숲도 볼 줄 알듯이 작게는 학생 개객인의 서장과 발달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크게는 교육 목적에 맞는지 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136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wi***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교육공동체 구성원과의 소통에 힘쓴다면, 나보다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입장에서 문제해결에 노력한다면 좀더 행복한 교육활동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 생가한다.
135 학생을 대상에서 주체로 인식하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e***

아! 나는 지금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의 객체로 생각해왔다. 말로는 학생을 위하여 교육한다고 해놓고서 내 의식과 내 교육방법에는 학생을 대상으로 보는 것이 깔려 있었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통해 이런 인식이 깨졌다. 학생을 교육의 주체로, 수업의 주체로, 활동의 주체로, 성자의 주체로 삼아야 한다. 이런 인식의 변화를 가져다 준 이번 연수, 소중한 연수였다.
134 각 분야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ps***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바탕이된 강의..
의도하지 않게 놓쳐버리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133 감사하고 좋은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ob***

자만했던 제 마음에 하나의 채찍질이 되어준 좋은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나를 한번 더 돌아보고 낮은 자세로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을 갖게되었던것 같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사로서의 여러가지 모습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꾸준한 자기연수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가 아닌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연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132 다시 한 번 내 교직생활 전반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wi***

다시 한 번 내 교직생활 전반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훌륭하신 강사진과 교육활동의 전반적인 다양한 내용으로 실속있게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중등위주의 강사진과 내용으로 초등에 종사하시는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31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ma***

20년 넘게 교사를 하면서 매일 매일 어려움을 경험하지만, 막연하게나마 느꼈던 갈증, 어떤 필요를 확실한 개념과 용어로 시원하게 설명해주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교사 학습 동아리'란 개념, '수업의 첫째 조건은 관계의 형성'이란 말들은 참으로 놀라운 경험이었고,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언제까지라도 교사를 기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 어려운 교육현실에 맞서서 적극적으로 대안을 찾고 노력하는 선생님들(강사님들)을 만날 수 있어 기뻤고,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고 방법을 만들어 내는 교사집단은 참으로 우수한 집단이며 제가 그 집단에 속해 있음에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강의 내용이 다 좋았지만 그 어떤 방법보다도 강사 선생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느껴져서 연수 내내 참 따뜻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130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h***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인 나를 한번 더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짐은 물론, 그 동안 내가 교사로서 잘 못 했던 점들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동료(동지) 교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 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내 주위의 선생님들께 꼭 권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129 알찬 강의네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mo***

참통 모임에서 많은 자료를 받아 활용은 많이 했지만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여는 많이 못해 아쉬웠습니다. 학교에 수업연구모임이 있는데, 사실 공립학교 특성 상 교사이동이 잦아 의지가 되었던 동학년 선생님들이 떠나시고 나서는 아쉬움도 많았고 전에 비해 발걸음이 무거워진 게 사실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의 초심과 열정에 대해 고민해보고, 학급경영과 제 수업에 관해서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현직 선생님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좋은 말씀을 들으며 제 자신을 추스리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자료와 팁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