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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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관계 우선으로 협력을 실현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yb*** | |
'교사가 가르친만큼 학생들이 배운 것이 아니라, 학생이 배운만큼 교사가 가르친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교사의 일방적 가르침은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경우가 많다. 서로 좋은 관계 속에서 학생들이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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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새로 시작하는 마음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ll*** | |
그동안 너무 타성에 젖어 수업에 임했던것 같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많은 반성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를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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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교사로서 나를 돌아보는 계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wh*** | |
반복되는 학교 생활 형태에 미리 걱정하고 주저하는 교사가 되었다. 항상 아이들의 편에서 이해준다고 하였으나 어느 순간 내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변명하는 교사가 되었다. 이런 모습의 나를 다시 한번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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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다시 나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mu*** | |
강의를 들으면서 일상에 물들어 있는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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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gi*** | |
강의 들을 때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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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yu*** | |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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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th*** | |
신규로서 좋은 연수를 접하게 되어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감하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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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작은 불빛을 봅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es*** | |
경력이 쌓이면 노하우도 쌓이고 학교 생활이 좀더 쉬워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가르치는 일도 아이들을 대하는 일도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사람들은 교사가 안정적이고 편한 직업이라 말하지만 적어도 저에겐 그렇지 않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지쳐 회복이 되기도 전에 밀려오는 또 다른 고민들은 제가 교사가 될만한 그릇이 아니었다는 회의감마저 들게 했습니다. 사실 이런 마음은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참통 연수가 마음에 위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진지하게, 오롯이 연수에 참여하게 된 것은 처음 인 듯 싶습니다. 많이 배워 갑니다.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 그릇을 탓하기 전에, 환경을 원망하기 전에 다시 차분한 마음으로, 담담한 마음으로 교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려 합니다. 그 작은 희망의 불빛을 이 연수에서 담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개 숙여, 마음 담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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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아이들을 사랑하게 하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ch*** | |
요즘 교직은 선생님들에게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하는 것 같다. 학교 폭력, 학부모의 무시, 관리자들의 간섭 등 내가 3월달에 생각해 왔던 것을 내년 2월이 되면 늘 후회하고 반성하게 하는 1년 1년! 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선생님들이 있어 이렇게 연수를 받으면서 나를 반성하고 가르친다는 것이 소중한 것이며, 그것에서 즐거움과 보람, 긍지를 느끼게 한다. 늘 부족한 나를 되돌아보면서 연수가 끝나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서야지 마음속에 되뇌이지만 현실로 가면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게 된다.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그리고 그들을 사랑해야겠다. 그리하여 내년 2월에는 조금 덜 후회하는 삶을 살아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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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그 아이가 자꾸 생각나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na*** | |
저는 일반중학교에 있는 특수학급에 근무합니다. 학생들 수는 몇명 안 되지만 가끔 일당백을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얼굴도 예쁘고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장애를 가지고 있을 것 같지 않은 그 학생이 강의 내내 떠 올랐습니다. 하루에도 10번이상 3층에서 뛰어 내려왔다갔다하는 산만함과 교사를 약올리는 말투와 표정, 자신이 모른 것이 나오면 바로 인상쓰고 하기 싫다고하면서 5초에 한 번씩 시계를 보고, 알반교사가 조금 칭찬해 주면 집착으로 이어지는.. 방치하다시피한 유아기 및 아동기.. 지금도 무척 나를 힘들게 하지만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을 하면서 아이(특수는 보통 학생보다는 아이라는 말을 잘 씀)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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