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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8 학부모에게 상처받는 교사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rh***

상처받지 않은 교사가 없을 것이다. 때로는 관리자에게 때로는 동료에게 때로는 학부형에게 말로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다. 상대방의 권위적인 말로 낚이지 않고 평정심을 찾는 마음이 필요하다. 흥분과 울분이 스러질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그런 자세가 때로는 요구된다. 따지듯이 마치 교사의 본분인 것처럼 설명하려고 하면 일이 더 크게 벌어질 수도 있다. 동료 교사가 힘이 된다는 말을 듣고서 정신을 차렸다., 그렇다. 동료 교사들은 경쟁 상대가 아니다. 함께 가야할 사람이다. 어렵고 힘들수록 동료 교사의 손을 꼭 잡고 함께 고민을 해결해야 것이다. 오늘 이 시간에도 말로 상처를 받은 교사들이여. 동료 교사들을 경쟁과 시기의 상대가 아니라는 인생의 동반자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257 수업, 학부모와 함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bl***

모든 학생을 수업에서 소외시키지 않는 수업, 학부모와 함께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 등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좀더 깊이있게 연구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256 힘이 되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an***

해가 바뀌어도 교단은 왜 이리 어렵고 익숙해지지 않는 것인지. 특히 학교를 옮기면 더욱 더 새내기로 돌아간 듯, 어리둥절하며 한 학기 또는 한 해를 보내고...

이제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 내년이면 또 새로운 학교로 이동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벌써부터 마음이 좌불안석, 편하지 않았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또 한 번 다짐을 하게 됩니다. 힘을 내자!!  연수를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255 돌아보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db***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54 다양한 선생님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o***

다양한 선생님들의 다양한 관점의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생각할 수 있는것도 많이 주시고. 단지 과목이 같지 않아서 아주 구체적인 방식이 아니라 

 

직접 생각해야한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핵심에 대해 

 

도전을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남은 방학동안 잘 준비해서 2학기에는 정말 멋진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

253 연수 제목 만큼 이번연수의 포인트!! 참여와 소통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mk***

수업에 필요한 다양한 공감대와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양한 선생님들께서

정리해 주시고 이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들어야할 연수 인거 같습니다.  알찬 내용으로

많이 배워 갑니다. 행복한 교사가 될수 있게 화이팅입니다.^^

252 새로운 활력과 방향을 찾았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y***

교직 15년차 , 세 번째 학교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학생들에 대한 배신감(!), 입시에 철저히 길들여져서

 

교사를 거부하고, 수업을 거부(!)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수업을 들어갈 때마다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다음 학교에서는 (비록 거짓일지언정)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교사의 말에 귀기울이며, 능동적으로 활동하는 학생들을 만나고 싶다는

 

희망(!) 만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던 중 행복한 연수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라는 연수를 들으며,

 

새로운 빛을 찾은 것 같고, 나 혼자가 아닌 함께 아이들을 지도하고,

 

살아 숨쉬는 아이들과 학교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몸은 고될 준비가 되었고, 아이 하나 하나에게 의미가 있고,

 

희망과 행복을 키우는 전문가로서 교사의 모습은 상상만 해도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다음 학교가 어디가 되었든, 나부터 시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확장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당장부터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고민해보고,

 

단순한 지식의 전달자로서 문제 풀이 자체보다는 그 너머를 보며

 

아이들에게 고민의 방법과 방향을 지도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억지로 먹여주고 입혀줄 수 없듯이

 

교육도 교사의 마음이 아닌 학생의 마음과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어떤 배움으로 이끌어야할지 공부하고, 고민하며, 주변 선생님들과 나눠보고 싶습니다.

 

좋은 깨달음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하루 하루의 낙(!)이 없는 선생님들도 기운 내시고,

 

함께 우리의 학교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내 자식을 맡겨도 걱정이 없고,

 

부끄럼 없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251 의미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o***

모처럼 의미있고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50 공감하게 하고 한단계 더 발전하게 하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bi***

현재 선생님들이 겪고 있는 힘든 과정을 모두 공감해주시면서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여태 들었던 어떤 연수 보다 재미있네요...

특히 두번째 강의해주셨던 지리선생님 엄청 재밌고, 인상적이었습니다.

249 의미있고 재미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h***

수업이나 학급 운영에 도움이 되는 팁을 많이 배웠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개성있는 수업스타일도 참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