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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1 공감가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o***

평소 많이 고민해오던 주제라서 공감하면서 들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연수입니다.
제대로 배워서 꼭 활용해보고싶습니다.
170 교사라면 꼭 알고 가야할 내용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c***

학습부진반을 따로 맡아서 지도하는 건 아니지만 늘 학급 아이들 중 일부는 학습부진의 힘듦을 겪는 걸 보아야만 한다. 그것을 보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하고 그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할 때가 참 많았다. 늘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일단 방법적인 부분에서는 제외하고서라도 그 학생들을 마음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어서 마음이 참 많이 가벼워지고 후련해진 강의였다. 그리고 학습부진이라는 멍에를 지고 있는 학생들의 짐을 덜어주는 교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물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많고 적용하고 실천해야 할 부분도 많긴 해서 좀 마음이 무거운 부분도 있었다. 차분히 내년을 준비해 가야겠다.
169 가치있는 연수, 가치있는 삶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l***

사람을, 그것도 다음 세대를 기르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사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교사 아니던가. 그러기에 교사들부터 상처로부터 치유되기를 바란다. 그 상처들을 치유하는 것은 현장에서의 고단함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오고 있잖니, 그러니 당신들 교사들이 여기 이렇게 모일 수 있는 것 아니겠어.'라는 따뜻한 시선. 교사들도 공부 상처받는 아이들처럼 현장에서의 성취감이나 효능감, 자기 성공 경험이 참 아쉽다. 현장에서 가장 고민되는 것을 가장 현명한 자세로 극복하고 중심을 잡고 교사로서 설 수 있게 지지해주는 연수다. 큰 응원과 선물을 받은 듯 감사하다.
168 바쁘지만 도움 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s***

연수가 겹쳐서 너무 급하게 들었지만,
꼭 필요한 연수라서 좋았습니다.
다시금 복습해서 학생들에게 잘 적용하여 도와주고 싶습니다.
167 학습부진아에 대한 새로운 이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e***

농촌학교에 수학교사로 근무하면서 월등히 높은 학습부진비율에 대해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 학생들의 잘못이 아니라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빈곤계층의 구조적인 결함에 깊은 공감과 교사로서 책무성을 느끼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수업시간에 고통의 시간을 보냈을 제자들을 생각하며 이제 눈높이를 확 낮추어 수업설계를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66 공감 어려운 부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o***

계층별 특징을 나열하는 것에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내부적으로 면밀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상류층이나 중산층이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빈곤층 언어라고 하는 명령, 지시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언성을 높이지 않고 좀더 폼나게 말한다는 것일 뿐. 이 부분이 설득력이 부족하며 논리적 근거가 미약하다고 생각합니다.
165 연수내용을 교실에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h***

연수 내용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고민하여 해결점을 찾아살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해 주지 않았는가 생각한다.
164 반성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om***

연수를 들으면서 반성에 또 반성하게 되네요!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지...

앞으로 교실에서 연수에서 들은 내용대로 아이들을 대해야겠습니다.
163 새롭게 바라보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k***

학습부진을 보이는 아이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포기하면서 다른 것을 포기하게 된다면 정말
가슴 아픈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공부로 인해 인생 자체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돕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162 스스로를 되돌아 봅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u***

모든 사람들에게 배움의 본능이 있다는 사실은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깊이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배움의 본능을 분명히 인지한다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사연을 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어른으로서 만나지 못했구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나 역시 배움의 본능에 따라 공부하고 고민하고 경험하여 성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순간 순간 물어봅니다.
'너는 지금 이 순간 어른인 나를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