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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9 학습부진에 대한 새로운 고민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o***

학습부진이라 이름 붙여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어차피 안될텐데.. 라는 생각을 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니 그 학생에 대한 이해보다는 시간때우기 또는 명목상..의 지도도 많았지요.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고민이 듭니다.
그 친구의 공부상처는 무엇인가?
나의 어떤 노력이 그 친구의 학습동기를 불러일으킬수 있을까?

들으면서 생각한 것을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8 아이들의 마음 열리게 하는 대화법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9***

제13강에서 학생들을 불러서 얘기를 할 때 잘못한 부분을 먼저 말하지 말라고 하는 대목에서 많은 반성을 했다. 항상 직설화법을 하면서 학생들을 다그치고 바로 답을 얻으려는 성급한 대화법을 사용했었다. 아이들의 마음이 열릴때까지 기다려주는 여유.
207 공부상처 어루만지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a***

지금까지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을 막상 혼내거나 따로 남겨서 지도하는데에만 촛점을 두었다. 이 아이들의 공부상처가 무엇인지, 왜 부진인가를 먼저 파악하여 지도해야 하겠다.
206 도움이 많이 되었던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oi***

교육경력이 아직 많은 것은 아니지만
학습부진학생들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게 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205 공부에 한이 많은 아이들, 학부모, 교사들의 위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h***

요즘 학습과 관련하여 뜨는 대세게 자기주도학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을까?
중요한 줄 알지만 어떻게 할 지 못해 힘들어 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가진 공부로 인한 상처를 싸매 줄 수 있는 노력을 하지 못하고 있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할 수만 있으면 잘하고 싶어한다.
우리나라 현실에서 공부를 포기하면 다른 것마저도 포기한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
즉 어떠한 것에도 배움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학습된 무기력으로 100세를 바라보는 장수시대에 어떻게 살아 갈수 있을지 걱정이다.
배움을 사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이 연수는 그런 차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다.
204 어렵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63***

연수를 듣다보니 자연히 나를 돌아보게되고 반성하게 되네요.
학습부진이 본인의 선택이 아닌 경우도 많은데 우린 너무나 그들을 몰아세운게 아닌가하고...
학습부진의 원인을 안다고 해도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줘야 할지 확실한 대책이 서질 않는다. 교사의 역할에 한계가 있어 많이 어렵다. 연수만 들으면 어떤 해결책이 금방 나올줄 알았는데 좀더 고민해야봐야할 문제이다.
203 잘 할 수 있을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m***

수 십 시간의 강의를 통해 학습 부진학생들의 공부 본능 되살리기에 대하여 심사숙고해 보았다. 강의를 받을 때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끝나고 보니 과연 강의 내용을 떠올리면 잘 적용해 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렇지만 단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서둘지 말고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함께 노력해 보아야 하겠다.
202 학습부진아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여태껏 오랜세월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나왔는데, 이른바 학습부진아 라고 불리우는 학생들을 다소의 편견을 가지고 대해 왔었던 것 같다는 생각에 그 학생들에게 마음의 상처 여기서 말하는 공부상처를 음으로 양으로 많이 주지 않았던가 하는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이 연수를 계기로 그 학생들을 대하는 마인드가 나 스스로 많이 바뀌게 되길 바라고 지속적으로 어른의 말로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를 다짐한다.
201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편견 바로잡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c***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답답하고 안타까워서 연수를 신청했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을 학습 부진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을까?" 연수를 시작하기 전 해답을 찾고 싶었던 나의 물음이었다.
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지만 특히 '공부 못하는 아이'를 '공부상처를 가진 아이'로 바라보게 된 것이다. 이제는 이 아이들에게 조금은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기회였고, 뜻깊은 연수였다.
아쉬운 건
영상 편집이 매끄럽지 못해 강의 내용이 중간에 느닷없이 뚝 끊기는 것과 몇 몇 강의에서는 김현수원장님의 목소리보다 더 크게 끼어드는 타이핑 소리 때문에 강의에 집중하기 어려웠고, 30강에서는 김현수원장님의 강의 내용과 아래쪽에 나타나는 내용이 달라 좀 어리둥절했다.
좋은 강의에 작은 오점(?)을 남긴 이런 기술적인 문제들을 개선해주었으면 좋겠다.
200 선생님으로서 꼭 필요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h***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공부상처를 갖은 아이들을 거의 매년 만나고 있다. 즐거운 학교생활을 한다면 공부상처를 갖은 아이들이 학교를 좋아하게 될테고 그 이후에는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실 아이들이 학교에 오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공부에 관심을 갖게된 이후에도 선생인 내 스스로가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잘 알지못해 답답했다.

이번 연수로 공부에 상처를 갖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조금 보이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