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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1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w***

에휴... 겨우 끝내는것 같네.

학교를 옮기고 특성화고 학생들을 만나 적응하기 바쁜 가운데도
꼭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에서 연수를 신청했었는데...
좀더 여유있고, 착실하게 듣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행복했고,
앞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좋은 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에듀니티에 감사드린다.
220 많이 배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m***

교사로서뿐만 아니라 좋은 부모교육을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매시간 들은 것을 학생들과 아이한테 써보려고 노력했어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219 이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o***

인문계 고교생을 가르치고 있는데 유형별 학습 코칭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18 많이 듣고 배운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u***

그동안의 주먹구구식 부진아지도에서 벗어나 이제는 조금 더 아이들 가까이에서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217 배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u***

배움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연수
216 아이들의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i***

알고 있으면서 아이들을 마주하면 실제로 하지 못했던 것들과 새롭게 알게된 것들이 많았다. 매 강의마다 아이들을 대하는 잘못된 교사의 모습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느끼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마음에서 다가가기 위한 교사의 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215 새롭게 시도할 힘을 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공부는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느리게 배우는 아이, 공부에 대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아이, 공부하는 방식이 좀 다른 아이, 공부상처가 있는 아이들을 나는 공부못하는 아이, 나를 힘들게 하는 아이로 낙인을 찍고 하루 하루를 그들과 실랑이를 벌이며, 힘겨워하고, 공부잘하는 아이들에게는 눈치가 보여 갈팡질팡 수업을 했고, 지쳐가고 있었는데, 연수에서 공부한 것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천천히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이 편안해 진다.
214 선생님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h***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공부상처 책을 가지고 연수를 했습니다. 아이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서 그럴까요? 굳이 많은 이야기를 전하지 않아도 각자 풀어놓을 수 있는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선생님들도 각자의 세계관과 자신의 삶의 방식대로 아이들을 이해하고 있었고, 아이들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도 대부분은 힘들고 어려워 하면서도 대안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특히 학습부진아이들이 당면하고 있는 하위 문화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하여, 인간에 대한 좀더 근본적인 이해가 가능해 졌고, 실질적인 접근방법과 유형에 따른 지도방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선생님들과 이야기나누는 기회가 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213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e***

이수와 상관없이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시간에 쫒겨 여유있게 못 들었지만 나중에 꼭 다시 들어야지 하며 들었습니다.하나 하나 맘에 새기며 꼭꼭 씹는 맘으로 다시 듣겠습니다. 제 스스로 많이 성장한 연수. 감사합니다.
212 학습 부진... 인생 부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b***

학교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그냥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문제해결방법, 문제해결전략을 세워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을 때 어쩌면, 인생을 살아나가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닥치는 무수한 크고 작은 문제들을 이런 방법, 저런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자세,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이지요.
학습부진으로 인해 공부를 포기하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아주 위험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공부만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공부 본능은 삶의 본능이라고 보았을 때, 우리 아이들을 공부를 포기하게 만드는 수업은 정말 큰 일이겠구나. 교사의 역할이 정말 크구나 하는 것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더 배워야겠네요. 지금까지의 방법만으로 공부를 왜 못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포기한 것이 먼저 교사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포기하더라도 교사는 끝까지 잡고 있어야 하는 거죠.
초등학교이니만큼 아직까지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공부 포기의 시기가 왔을 때, 초등학교에서는 참 배우는 게 재미있었는데.. 라는 기억이 남아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아이들과의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한 즐거운 배움을 이룰 수 있는 수업을 해야함의 소명을 다시금 깨우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