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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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공부상처를 입은 아이들에 대한 깨달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a*** | |
1학기 학습부진학생들 지도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열의와 의지 그리고 엄청난 준비가 오히려 나를 더욱 좌절에 빠지게 했습니다. 지도하는 선생이 아이들에 적응하지 못하니,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 아이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상처의 원인을 찾아야하고 이유에 따른 치유의 과정이 선행되어야겠습니다. 사랑과 관심, 그리고 학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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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입장에서 학습부진은 학교 다닐 맛을 적게 하는 것, 살 맛을 살려보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u*** | |
사람이 살면서 살맛을 느껴야 자기주도적인 삶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학생의 살맛은 학교에서 하는 학습의 성취정도가 만족스러워야하고 학습을 하는 동안 학습의 재미를 느끼고 학습으로 인해 삶이 의미있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학습부진으로 인해 삶의 전반을 우울하게 그리고 무기력하게 살 수밖에 없다면 그것은 한 사람으로 인생을 가장 불행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생이 되는 순간부터 9년동안(의무교육기간)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학생과 함께해주는 역할을 할 사람은 교사인데 이 연수를 통해 그 역할 수행의 구체적인 방법까지 익힐 수 있어서 다행이다. 한 학급에 적지 않은 아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업무처리를 하느라 짬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교사로서 아픔을 겪는 학생과 함께해주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이 연수를 마치며 더 굳어진다. 우리 반에도 학습부진 학생이 있고 지금도 지도 하고 있다. 공부하는 방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방향을 바꿔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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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a*** | |
짧은 방학기간에 동료의 추천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된 것 같다. 학습부진 학생들의 내면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데 노력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고 또한 내 자신도 꾸준히 공부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무더운 날씨에 모든 선생님들 건강 유념하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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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유익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a*** | |
생활지도와 관련한 상담도 어렵지만 성적이 안 올라서 고민하는 친구들을 돕는 것이 늘 추상적이어서 고민했었다. 마침 이 연수 과정을 알게 됐고 들으면서 그들을 도울 방법들을 많이 거머쥔 것 같아 뿌듯하다. 무엇보다 현장으로 돌아가서 그들의 얘기를 듣고 싶다. 개학이 두렵지만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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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나를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s*** | |
사랑이라는 행동들(체벌, 무시, 언어폭력)이 학생들에게 독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강의를 통해 교실서의 교사와, 학생들을 대한 상담자로 자신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었다. 한편 자괴감이 들기도 했다. 내가 해 왔던 행위들이 비교육적 또는 반교육적인 것들로 채워지지 않았나 하는 따끔한 채찍질이 되기도 했다. 자신에게 엄격하고 꾸준한 노력이 결부된 교사의 행동과 실천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 준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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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학습 부진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i*** | |
학습부진 아이들이 많은 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의욕이 많이 저하되고 타성에 젖어 지내왔습니다. 학습 부진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수 후반부에 나오는 구체적인 팁에 관한 내용이 더 자세하고 분량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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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 진지한 성찰의 기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ww*** | |
'노력형 학습자'라는 용어부터 공감되었습니다. 공부상처를 가진 아이를 '게으른 아이', '머리 나쁜 어쩔 수 없는 아이'로 생각하고 편견을 가졌던 모습을 발견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대화로 격려하는 방법,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수업방법을 바꾸기 등 진지한 성찰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대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복습이 꼭 필요한 강좌인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를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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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학습부진 이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i*** | |
하습부진을 탓하기만 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리고 학생들 편에 좀 더 다가가야겠다 생각하게 해 준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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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학창시절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u*** | |
우리 교육계의 불편한 진실 하나, "어설푼 민주주의보다 확실한 독재가 낫다!" 군사문화가 학교에까지 찌들어, 억압하고 통제하는 교육에 익숙해져있다. 학교는 행정문화에 익숙해져있고 오로지 상명하달, 민주주의가 숨쉬는 공간이 아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대할 것인가? 교사들은 여유가 없고 위계에 의한 힘에 의존하여 교육이라는 행위를 한다. 정말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고, 아이의 어려운 점을 치료하고 보듬어 주고싶다. 그 전에 나의 상처와 아픔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였다. 물론, 강의받은 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 교육 환경은 강사들이 인용한 교수들의 환경과 천양지차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환경과 문화가 있다. 그래도 다름과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어느 지점에 잘못되었고, 바꾸어야? 바뀌어야? 하는지.. 나이는 먹고있고, 칼날은 되돌아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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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배움의 본능을 일깨우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e*** | |
학습부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다르게 바라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또 아이들을 다그치고 있는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배움의 본능을 일깨우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다짐을 하는 연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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