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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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 적용하기에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했지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u*** | |
적용하기에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연수를 듣고 보니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유용한 내용들을 많이 소개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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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 상처엔 마데카솔(?), 공부상처엔 대하는 태도의 변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h*** | |
공부를 대하는 태도 : 니는 공부를 재미로 하나? 학습부진으로 어려움을 가진 아이를 대하는 태도 : 니가(아이들) 게으름고 부족해서 그렇지? 공부상처를 대하는 태도 : 우짜라꼬? 공부에 대해 공부하고,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알아서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하며, 학습부진이 아이의 탓이 아니라 교사의 탓이라는 접근으로, 공부상처는 평생의 상처로 남는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공부를 포기하고 싶을 때 의지하고 손 내밀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하는 태도로 공부 상처 입은 아이가 조금이라도 적어지고 이미 입은 공부상처가 더 깊어지지 않도록, 그 상처를 아무렇지 않게 내보일 수 있도록, 그 상처를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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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 학습부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h*** | |
공부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며 잘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방범을 몰라 남몰래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 많이 있다는 걸 알았다. 학습 부진한 학생들에게 좀더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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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 힘있는 아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u*** | |
상처를 받지 않게 하는 것보다 상처를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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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e*** | |
공부상처로 고통 받는 어린이가 있으면 안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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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 한 걸음 한 걸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u*** | |
교직에 있으면서 가장 어렵지만 반드시 해야 할 일이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한 지도인 것 같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관점과 지도 방법에 대한 의식 전환의 계기가 되었다. 더욱 많은 이론과 실천에 대한 연찬을 통한 노력을 해야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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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 제 3의 인물찾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i*** | |
아이들이 막연히 요리사, 가수, 트럭운전기사가 되겠다고 할 때,, 내가 부모라면 이런 직업은 이래서 안되고, 힘들고, 어렵다고 말을 할 것 같다. 그 아이가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부터 물어보고, 대답을 해주어야 할텐데,, 부모나 선생님의 입장으로는 일단 자신부터 직업에 대한편견이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대답이 우선일 것이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제 3의 인물이 하는 충고 조언이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에 솔깃했다. 항상 대하는 부모,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너무 익숙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은 무조건 반대부터 한다는 못박힌 생각 때문에, 어떤 좋은 말을 해도 그 아이들에게는 좋게 들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이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여, 직업관계자의 말을 들었을 때, 부모와 선생님께서 하는 말이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라는 것을 느끼고,, 스스로 자신이 해야하겠다는 동기가 싹틀 때,, 진정 아이는 변화하고 실천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다만, 그 제 3의 인물 찾기가 현실에서는 수월하지만은 않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갈팡질팡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와 부모가 노력할 때, 아이들이 자신의 인생에 앞날을 계획할 기회를 제공받고, 그들의 인생이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은 교육주체로써 참으로 기쁘고 뿌듯한 일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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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 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a*** | |
나도 힘들었는데..그래도 내가 할 수있는 최선이었는데.. 아이들은 상처받았다한다. 그 때 그렇게 밖에 할 수없었는데.. 상처라는 단어를 통해서 다시 삶이라는 것까지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굴레를 벗어나는 길은...뭘까? 공부가 최선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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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s*** | |
공부상처 라는 말이 나의 수업 방식을 한번 더 되돌아보게 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수업으로 인해, 그 공부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은 없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된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나의 아이들에게 좀 더 열린 관점으로 접근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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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 의도하지 않았으나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반성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vi*** | |
"얘들아, 여기봐." "oo야, 중요해. 잘 들어봐." "oo야!" 도끼눈을 하고 "수업 중에 집중하지 않으니까 공부를 못하는거야! 제발 좀, 선생님이 중요하다는 것만이라도 좀 들어라. 그리고 기억해라."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너희에게 해가 되는 일을 시키겠니?" 어른의 목소리, 부모의 목소리로 강요하고 질책했던... 교사의 입장만 있었던... 공부와 학교와 교사와 부모와 투쟁하고 있는 이 아이들의 마음을 몰랐다는 것이 참 창피합니다. 제가 더 외롭게 했다는 것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상처를 주고 있었다는 것에 통감합니다. 다행히 이 연수를 듣게되어 좋은 교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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