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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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9 | 생각의 변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i*** | |
교사가 학생들을 같은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봐라보야야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항상 같은 방식으로 보면서 학생들을 탓하기만 햇던 것 같급니다.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줬다는 점에서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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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8 | 학습동기의 어려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o*** | |
학습부진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앞강에서 4가지 동기도 통하지 않고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 어렵네요 세상살이에 살아가는 자체가 부정적이고 의지가 부족한 아이는 어찌해야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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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 | 도음이 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p*** | |
학습 부진 어린이들을 보며 처음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통해 상처를 치료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내용의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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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6 | 연수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e*** | |
학교가 대규모학급 체제라 다인수의 학생이 교실에 있는 상황에서 무기력하고 학습의욕이 없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내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과 잘 따라와주지 않는 학생 개개인에 대한 원망이 많아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공부상처'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공부상처가 평생을 간다는 것이 와닿았으며 10대 시절 학교에서 자존감을 높여줘서 인생 전반에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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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 | 오타 수정 요청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m*** | |
연수 막바지에 차시별 학습자료를 읽어보고 있습니다. 쳬계적으로 정리된 내용, 특히 마음에 세기게 되는 지혜의 메세지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만, 오타가 곳곳에 보입니다. 수정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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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 | 유용한 활동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m*** | |
2차지필평가를 앞두고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18차시의 활동지를 활용하였습니다. (시험계획전략, 시험대비 자기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섯 가지 지침, 효과적으로 시험을 치르기 위한 방법, 시험문제풀이전략) 시험이 끝난 후 학생들의 만족도가 꽤 높았습니다. 유용한 자료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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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3 | 연수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l*** | |
기초 학력 관련 연수를 들을 때마다 학생의 다양한 환경과 수업개선이 필요함을 느낀다. 이번 연수도 그런 측면에서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해주는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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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2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g*** | |
수학과목은 단지 과목특성상 수준차가 클수 밖에 없다고만 생각해왔지,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의 내면에 깔린 학습부진의 원인과 상처에 대하여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 연수를 통해 단지 교과서적 지식을 하나 더 가르치기보다 학습의 상처를 치유해주고학습의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게 교사의 역할임을 깨닫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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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1 | 연수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연수를 들은 후 교사인 내가 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준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다.. 나로서는 아이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지만 그걸 듣는 상대방은 상처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아이들을 대할 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진정으로 아이들의 동기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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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 | 부진학생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i*** | |
매년 학습에 흥미가 적은 학생을 보았지만 올해 더욱 학습에 흥미를 못 느끼고 가정환경이 힘든 학생을 만나 너무 힘든 순간이 있었습니다. 상담을 신청하고 선배 선생님들께 조언을 구하면서 교사로서 자괴감을 느끼는 순간이 많았던 학기였어요.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며 생각하니 이 학생에게 나름의 사정이 있었고, 이해의 폭을 넓혀 바라봐주고 이해해준다면 학생이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교사로서 허용의 폭을 넓히고 학생을 이해하며 저도 학생도 편안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만들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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