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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 요즘들어 많이 지친다는 생각을 했는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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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학습에 관심이 없는 반 아이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8 큰 울림으로 다가온 연수, 참 고마운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h***

김현수 선생님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에 이어 "학습부진 -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고, 새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공교롭게 두 연수를 자율연수와 직무연수, 두 번씩 듣게 되었다.

'공부를 잘 하느냐? 못 하느냐?'가 아니라 공부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만 있고 그 상처를 어루만져주어야 한다는 것에 크게 공감이 되었다. 아울러 학생들이 다양하게 배울 수 있고, 다양하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학교시스템으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마무리의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요즘 주위의 아는 선생님들께 위 두 가지 연수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참 고마운 연수였다.
27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학교에서나 집의 아이들에게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6 이렇게 도움이 된 강의는 처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s***

학생 이론 중심의 수업이었는데 이렇게 구체적이고 사례 중심적인 강의는 처음입니다. 학생들을 대하는 올바른 언어는 너무 도움이 됩니다. 평상시 제가 학생들에게 했던 잘못된 언어들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었고, 그들의 공부 상처를 가지고 놀았던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이고 상세한 사례와 예시, 그리고 심리학 이론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제 집사람에게도 적극 추천하였습니다. 부부교사이거든요.
학교의 다른 선생님들께도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 공부에 대한 '상처'를 알게 되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r***

첫 강좌에서 공부에 대한 상처로 '아픈'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그 이후 바로 아이들 앞에 선 나 자신이 매우 부드러워지고 아이들 상처를 덧내지 않으려고 언행을 조심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발견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학교 일정에 쫓기다보니 차분히 연수에 참여하지 못하고 강사님의 본 강의에 겨우 집중해서 듣다 수업 가기도 하고 다시 재시도하기를 반복하다 동영상이 잘 안 될 때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으나 뒤늦게 겨우겨우 연수일정을 마쳤다.
새롭게 알게 된 검사도구를 활용하여 공부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고 , 힉습부진에 대한 상담과 격려만큼은 전문가마냥 잘 해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나 학습 성취가 아이들의 자존감을 좌지우지 하는 만큼 자신이 도달하고 싶은 목표를 스스로 정하고 성취감을 맛보며 아이들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알고 삶에 대한 자신감으로 오늘을 한땀 한땀 엮어가며 미래를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고픈 의욕이 생긴다.이 연수를 다시 복습해 들으며 좀 더 꼼꼼하게 내가 필요한 부분을 챙겨 메모하고 관련 책도 읽어보며 곱씹어야 좀더 확실히 나의 자산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우리 반 몇 몇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른다. 공부 동기와 공부법의 비법을 건네주는 안내자가 되고 옆에서 격려해주는 버팀목으로 서 있는 따뜻한 담임이 되고파 가슴이 뛴다.
24 선생님들의 후기를 읽어보니...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a***

초등교사로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여러 선생님들의 후기에서 보듯 이 강의의 내용이 만족스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관점, 새로운 시각으로 아이들을 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23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h***

학습부진학생들만 모아 학습시킬 기회가 있었는데 많이 당황했습니다. 자세하게 천천히 복습위주로 한다면 당연히 잘 알아들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은 특별한 방법을 가지고 전문가가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하여 그 방법이란 것이 부진학생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해야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여 올해 다시 그런 학생들을 가르쳐야하는데 좀 더 방법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또 보통의 수업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방법도 있어 여러모로 고마웠습니다.
22 나에게 꼭 필요했던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o***

시간이 갈수록 교사이긴 하지만 직접 가르치는 내 과목 외의 공부, 전반적인 학습 코칭에 대해서는 너무도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잘 해라, 열심히 해라 라는 말만 해왔을 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는 학생 몫이라 생각했고 교사가 일일이 말해줄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중1 담임인데, 이제 며칠 후면 첫 중간고사 성적표가 나옵니다. 여기서 배운 대로 공부상처나 공부사연 듣기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학기 중 연수, 그것도 원격연수라 마치기까지 부담이 되긴 했지만 시기적으로 저에게 꼭 필요한 연수였어요. 매 강의 끝에 있던 MMS쪽지는 내용이 좋아 조회시간, 시험 전에 훈화로 사용하기도 해 도움이 되었고요. 또 소개해 주신 와 도 오늘 읽기 시작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1 가정에서가 문제지, 어쩔 수 없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k***

가정에서가 문제지, 어쩔 수 없어..... 라고만 하며 지나쳤던 아이들이 생각나면서 많이 부끄러워졌다. 늘 진지한고 엄숙한 태도로 다가갔던 나의 모습이 주욱 펼쳐지면서 한 없이 작아졌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게 된 연수였기에 새롭게 작은 계획과 목표들을 세우며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뿌듯함 가득이다.
20 학습부진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강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a***

학교에서 학습부진 아이들은 소외되기 쉽다.
특히 요즘처럼 학교간 경쟁이 심한 상황에서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기도 하고

수준별 수업을 할때도 저마다 하반은 하지 않으려고 아우성이다.
이번 학기에 하반을 맡게 되어 마음준비도 하고 노하우도 배울겸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구체적인 스킬보다는 학습부진 아이들을 볼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다. 역시 관심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하다.

학습부진 학생들은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기 때문에 방법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보람도 느끼지 못하고 학기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성과라는 게 꼭 성적향상만은 아닐 것이다.

배움을 두려워하던 아이들이 배움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것, 지적 호기심이라는 본능이 수업시간에 등장하는 계기를 주는 것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