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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9 배우고 싶어하지 않는 아이는 없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o***

모든 아이는 배우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는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다시 바라본 아이들은 정말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그것이 교과서와 관련이 없고 지금 제가 설명하고 있는 부분가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적당히 무시했었다는 사실을요, 아이들의 배움동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88 학생들에게 좀더 구체적으로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zo***

그동안 수업시간에 무기력하게 있는 학생들, 혹은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들에게 뭐라고 해주어야 할지 참 난감했었습니다. 그저 열심히 하면 앞으로 잘될거라고 하는 추상적인 말에 학생도 학부모도 크게 공감하지 못하는 눈치였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 학생개인이 왜 학습부진을 겪는지를 보다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상담을 통해 학습부진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87 연수 제목복이 마음에 들어 수강했는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a***

현장에서 해마다 만나게 되는 학교 생활 부적응아들의 가장 큰 이유는 학습 부진이라는 것을 알지만 부진아를 가르치고 상담하는 것 또한 가장 어려웠고 그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하던 중 '공부 본능 되살리기'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결국 꾸준히 관찰하고 대화하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주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찾아 주는 교사의 지속적인 사랑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부진아의 원인과 유형에 따른 구체적인 해결 방법들을 많이 제시해 주는 연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86 학습부진, 공부 본능 되살리는 교사 되기(공부 상처 치유법)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oh***

이번 연수는 “공부를 원래 못하는 아이는 없고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만 있다”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교사의 역할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사는 단지 가르쳐주는 사람이 아닌, 아이들의 공부 상처를 이해하고 공부 방법을 효과적으로 찾게 해주어 아이들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늘 살아있는 강의를 해주시는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85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1y***

학교에서 학습 부진 학생을 지도하면서 그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지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끝까지 듣고 나니 그들을 좀더 많이 이해하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지도법을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가만히 두어도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지만 학습부진 학생들은 개인적인 도움이 없으면 앞으로 나아가기는 커녕 학습을 포기하는 마음의 상처를 가슴에 안고 어른이 되어 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에라도 학습부진학생들을 더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학습법을 찾는 연구를 해서 그들이 학습를 포기하지않고 즐거워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대한민국의 어른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를 개설해 주신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4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e***

원래 무능했던 아이도, 나쁜아이도 아닌데 결국 부모와 학교경력이 길어질수록 공부를 포기하게 되고, 일탈로 저항할 힘도 없이 조용히 교실에 존재감 없이 앉아있는 반아이들의 얼굴이 떠 올라 마음이 쓰린다. 매 순간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고 지금도 외롭게 지내고 자신을 학대하면서 상처내고 있을까? 한강의씩 들을 때마다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었는데 30강을 마치면서 다시 먹먹해진다. 늘 교실에서는 다양한 문제가 생기는 집단인데 과연 내가 이문제를 안고 3주를 계속 갈수 있을까 자문해본다. 그리고 감히 시작의 가능성을 타진해 본다.
83 반성과 계획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d***

학교에서 부진학생 교육 업무를 담당하면서 현재의 업무방식과 예산을 들여 교육을 하는데도 변화가 별로 없는 아이들을 보며 회의가 많이 들었다. 그런데다 학급에 학습부진학생이 많은 편이며 학습에 의욕이 없는 학생들도 많아서 한학기가 조금 힘들었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만 했지 방법이 없어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연수를 듣고 나서 아이들에게 했던 비난의 말들과 상담시 좀더 구체적인 질문들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고 앞으로 이렇게 할 수 있겠다 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또한 아이들의 특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점이 도움이 되었다. 2학기엔 개개인별로 더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대화가 가장 큰 열쇠가 될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하다 보니 비난과 자책이 더 커졌던 것 같다.
연수를 계기로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게되어 좋다.
82 아이들의 얼굴 하나 하나를 떠올리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i***

아이들의 얼굴 하나 하나를 떠올리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가 쉽게 했던 말, 쉽게 했던 생각들이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공부상처로 남아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각자의 개별성을 인정하는 것, 교사의 말 한 마디가 아이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학기에는 좀 더 잘 할 수 있겠지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81 동료교사로부터 소개받은 연수인데... 넘 감사하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re***

우리 반에 특별한 학생이 있는데, 1학기 내내 상담하면서 학교생활에 적응시키기가 어려웠습니다. 상담을 진행하던 중에 이 학생이 학교생활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 공부에 성과가 없어서 좌절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연수 하나 하나가 그 학생을 생각하면서 2학기에 반드시 적용하고 싶은 생각에 너무 흥분되네요. 감사합니다.
80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기 연수를 마치면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u***

이번 연수를 신청하여 공부를 하게된 결정적인 요인은 공부 본능 되살리기, 공부상처 치유란 용어가 강한 인상을 주었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학습 코칭 스쿨 연수에서 없었던 생소한 용어로서 연수를 통하여 정확히 공부해서 알고 싶은 용어였다.

제가 함께하는 학생들이 전문계 고등학교라 아이들이 학습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바로 우리학생들이 공부 본능을 잃고, 공부에 상처 받은 학생들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연수를 통하여 학습에 의욕이 없는 학생들도 본능적으로는 학습을 하고자 한다는 가르침을 기억하고 다시 다른 시각으로 학생들을 보고 학습에 대한 본능을 되살리고 상처가 치유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교사에게 많이 도움이되는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