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 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st***

서길원 선생님의 혜안이나
전국 어디에서나 진정한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분들이
차~ 암 많으시다는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여건이 지배적으로 작용,
사례가 거의 다 중학교인 것이 한계였습니댜.
더구나 볼수록
시도하는 분야나 방법들이 거의 비슷하지...싶은.

변화 역시
시간에 유연성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인가...고개가 꺾였습니다.
꽉 짜여진 일정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로서의 비애가 새삼
몰려든 연수였습니다.

그렇지만
훌륭한 분들이 전국 곳곳에 계심을 통해
또 몇가지 아이템들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새로운 연수
감사합니다.
4 도전장을 내손에 쥐어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gh***

교사가 된지 20년이 되어 이젠 부장교사가 되었습니다.
학교의 전체적 행사를 내다보는 부장 교사가 되다보니 수업 보다는 학교 행사를 우선 순위에 둔 나의 모습이 거울에 비추어집니다. 그러던 중 연수의 제목이 마음에 들고 단체로 하면 싸게 해준다는 말에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맨처음 강의부터 마지막까지 차근차근 유익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말을 가슴에 새기고 이제 학교 현장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질 높은, 학생들 모두를 존중하는 수업을 해야 한다는 도전장을 쥐고 연수를 마침니다. 도전에 승리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먼저 고민하고 실천하신 선배 교사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참으로 유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nk***

교직생활 26년
그러나 여전히 초보인 듯 느껴지는 이 아득함
누군가의 수업을 원없이 볼 수도 없고 ...
그저 혼자 끙끙 거렸는데
이 연수를 통해 나만의 고민이 아니구나 하는 공감과 더불어 힘을 얻었다
기회가 된다면 온라인 상태가 아닌 오프라인 상태에서 함께 공감하고 변화하는 기회가 오길 기대합니다
2 학원에 다니듯이 진도만 나갔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qb***

주관식은 생략하고 다 봤습니다.
전국에서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모습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 토크를 보면서, 아이들과도 같이 보고, 교감선생님께도 권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반갑게 만나는 선생님마다 원격연수를 소개하게 되겠지요.

연수를 기획하시고 생산하신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무시할만한 사항들도 질문방에 올려 수정을 요청드렸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보고 싶어서 애들 학원에 다니듯이 진도만 나간 셈인데 앞으로 찬찬히 보면서 제대로 배울까합니다.
내일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는 1박2일 연수 기회가 있어서 끝까지 봐야 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몽땅 봤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강원 고성고 윤주봉 드림
1 열공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su***

30차시의 강의를 짧은 시간 동안 들었다.
처음에는 한 차시씩 들었으나 그 내용이 흥미롭고 궁금해서 학교수업이 없는 시간, 집에 돌아가서 컴퓨터를 켜고 정말 열심히 듣고 자신의 생각을 써야 할 때 진심을 다해 썼고, 그동안 어렴풋이 생각했던 것들이 명확하게 정리가 된 것 같다.

흥덕고와 장곡중, 수완중, 호평중, 홍동중, 회현중, 모든 학교가 나름대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실행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가운데에도 전교사의 동의와 합의없이는 실패한다는 것, 학교, 학부모 학생간의 소통이 꼭 필요하다는 것, 수업혁신없이는 학교혁신은 없다는 것, 교사가 변하지 않으면 학교현장은 변하지 않는다는것, 수업공개를 두려워하지 말고, 학생 하나하나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돌보는 곳이 학교여야 한다는 것 등은 이들 학교가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것이었다.

많이 배우고 생각하고 느끼는 기회가 된 것 같고 앞으로도 다운 받은 파일을 다시 한번 곱씹으면서 실천에 옮겨야겠다.

나 자신을 위하여 화이팅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