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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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 | 연수 잘 받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m*** | |
학생들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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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 | 올바른 수업하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수업시에 교사 중심의 수업하였습니다. 너무 반성을 합니다. 학생들이 주인이 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수업이 참수업입니다. 앞으로 그룹을형성하여 학생중심의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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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 |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좋은 연수 잘받았습니다. 교육현장이 참 힘들어진다 라고 느낄대 힘을 얻을 수 있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맘 먹기에 달려다고 하고 긍적적인 눈으로 보면 칭찬할 일이 보인다고 합니다. 현장에에서 그 런 맘으로 학생을 대한다면 서로에게 행복한 일이고 하루 하루가 보람있는 날이라 생각듭니다.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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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 | 참~~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a*** | |
후배의 권유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좀더 확실히 알고 싶어서 신청을 했습니다. 역시 듣기를 잘 한것 같습니다. 그냥 귀동냥으로 듣고 책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르게 확실히 건진게 많았습니다. 실제로 배운 내용을 그 때 그 때 수업에 적용해 보기도 하고 (연결짓기, 되돌리기) 많은 고민으로 점프문제를 만들어야 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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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 | 수업의 열쇠를 학생에게로 시선을 옮기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y*** | |
배움 중심의 연수는 수업의 열쇠를 교사에게서 학생에게로 시선을 옮기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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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 | 뼈 아픈 반성과 성찰의 기쁨을 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내가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교사의 '듣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이들을 기다려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연결짓기와 되돌리기가 어느 순간 필요한지 알고 있지만 정작 교실에서 수업 하다 보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말을 많이 하고 만다. 아이들의 배움에 집중하자. 아이들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 기울이자. 한 번에 완벽하게 바꿀 수는 없겠지만, 아는 것을 몸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에서 우러나올 수 있게 멈추지 말고 배워야 겠다. 뼈 아픈 반성의 시간이었지만, 한편으로 성찰하는 기쁨을 느꼈고 다시 아이들을 기쁘게 만날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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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 | 나를 돌아보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o*** | |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 점점 힘들다고 느끼면서 새로운 방법을 찾고자 노력했지만 답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차근차근 들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들과의 만남에 새로운 희망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보다 즐겁게 아이들을 만나자는 생각이 더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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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정말 많이 느끼고 많이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l*** | |
제가 가지고 있던 수업에 대한 철학을 완전히 뒤집어진 시간이었습니다. 효율성, 경제성만을 생각했었는데 사실 정답을 완전히 다른 곳에서 찾고 있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배움에 집중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수업 디자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순간 순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할일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부담감도 느껴지고 설레임도 갖게 된거 같습니다. 더욱 더 많은 것을 연구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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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 | 수업을 즐겁게 고민하게 되는 이 기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m*** | |
장애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과연 그룹을 만들어 협동하면서 함께 배워나간다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능할까,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미술 시간에 우리 학급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조를 짜주고 주제를 던져주었습니다. 책상을 마주보게 하고,스케치북을 하나씩 건네주고 자유롭게 그리도록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쭈뼛쭈볏 연필만 굴려대는 모습이 답답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다려주기'라는 강의 속 말이 떠올라 개입하려던 입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아이들의 스케치북이 가득 메워지는 겁니다. 서로 그린 것을 보며 칭찬도 하고, 마음에 드는 부분을 대화로 나누며 이윽고 아주 귀여운 캐릭터를 내놓았습니다. 이런거였군요. 할 수 있어요.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다음 수업은 또 어떤 활동을 구성해볼까, 즐겁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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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 | 배움으로 부터 소외되지 않는 교실 만들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m*** | |
교육경력이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타성에 젖어 교사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은 수업을 디자인하고 실천하는 것이 아직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런 교육철학을 알고 있는 것 만으로도 앞으로 저와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바꾸고 실천할 수는 없겠지만 교육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조금씩 실천으로 옮기다보면 분명 어제보다는 나아진 우리 교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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