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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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 | 행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e*** | |
새로움을 많이 접한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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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 | 협동의 중요함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i*** | |
언제나 줄세기우기나 경쟁에서 초점을 맞추어 수업이 진행되는 것에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진정한 협동의 가치 및 함꼐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수업의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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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 | 새로운 설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j*** | |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각오를 다져 봅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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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 | 배움의 공동체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처음 들어보는 배움의 공동체.. 막연하게 느끼다가 구체적인 내용을 들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연수입니다.. 남은 강좌 열심히 들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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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 | 변화하는데 10년이 걸려도 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o*** | |
아이들은 교사로부터 보호받고 있어서 금방 변화할 수 있지만 교사는 보호받고 있지 못해서 변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개선을 위해 천천히 노력하자는 말씀에 큰 용기를 얻습니다. 1년만에 변화되는건 재미없다는 말씀^^ 위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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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 | 우리들의 이야기가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o*** | |
배움 공동체는 교사의 이야기라는 것에 공감이 간다. 교사가 행복하면 교실이 행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배움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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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 | 좋은 연수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좋은 연수네요.. 사토 교수님의 말씀.. "교장만 바뀌면 가능해요~~~!!!" 귀에 쟁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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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행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o*** | |
많은 것들을 돌아보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또 많은 것들을 배워 나누는 행복한 연수가 될 것 같다. 오랫만에 연수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쁨과 설레임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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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 | 다시 한번 초심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교직생활 23년, 정말 정신 번쩍 들게 하는, 타성에 빠져 해왔던 가르침의 행위를 참으로 부끄럽게 되돌아보게 하는 정말 씁쓸하면서도 달디단 연수입니다. 눈 똑바로 뜨고 정말 열심히 배우고, 우리 학생들에게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소걸음으로 배움의 장정을 다시 시작해 해 봅니다. 좋은 연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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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8 | 즐거운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o*** | |
이번 학기에 새로 맡은 과목 중의 하나가 이다. 학교에서 강의의 목적과 목차까지 다 만들어놓고 나한테 맡긴 건데 한 학기만에, 그것도 두 시간짜리 한 학기 동안 "미술품의 미적 가치를 느끼고, 이해하고, 판단하는 내면화 과정을 통하여 미적 감각과 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며 미술 감상과 비평 방법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계발"하도록 하라는 거다. 그것을 위해서 "미술사의 흐름과 미술의 사회적 역할을 이해하며 미술 비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미술과 관련된 용어, 미술품 표현의 특징 분석과 해석을 통한 감상활동, 미술품의 가치 파악 등과 함께 효과적인 미술 감상과 비평의 교수 방법을 모색" 하란다. ㅋㅋㅋㅋ 그것도 2학년, 3학년, 4학년 학생이 섞여있는 수업에서. 당연히 말이 안 되지. 그래도 어쨌든 최선을 다 해서 그 목적에 조금이라도 부합하게끔 노력하기는 할 거다.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4학년생을 조교로 활동하게 한 거였다. 그동안 내 수업에서 배운 것을 4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에게 세미나를 통해 전수하도록 한 것. 그러니까 이 수업에서 공부 세미나 그룹을 짜고 미술사 공부와 해석 방법론은 자기들끼리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판을 만든 것이다. 나는 중간중간, 그들의 진도 상황을 체크하고 확인하면서 비평 수업을 진행하면 된다. 비평이론 백날 해봐야 그건 수업 평가용일 뿐이니 직접 비평을 수행하고 비평의 비평, 즉 메타 비평을 해가면서 감상의 방법과 기준까지 실전을 통해 마련해간다, 는 게 내 전략이다. 토론을 많이 할 예정인데, 이것도 그룹 토론이다. 처음엔, 이게 잘 굴러갈 것인가, 반신반의했는데 오늘 해보니 썩 괜찮다. 누구나 자신에게 어떤 임무가 맡겨지면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나한테 그토록 깨지고 터지면서 배운 4학년 학생들이 팀장이 되어 팀을 이끌면서 썩 괜찮은 선배 노릇을 하게 되는 걸 눈앞에 보게 된다. 음... 이거 아주 괜찮다. ㅎㅎㅎ 모처럼 아주 즐거운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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