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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77 교사로서의 성찰 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m***

작년부터 교사 동아리를 실시하고 있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특강도 많이 들었습니다만
이번 연수를 통해 보다 심도있는 강의를 들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776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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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학교에서 교육장님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특강을 들었는데 그때는 짧은 시간(1시간 정도)에 한 것이라 배움의 공동체란 어떤 것인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라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이번에는 다행이 원격직무연수를 처음부터 차례로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그때의 기억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란 무엇이냐? 30차시를 통해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수업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이라는 것과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학생들과 함께 배움의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변화를 가지면서 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고 배움의 공동체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자주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책을 통하여 배움의 공동체를 더욱 많이 접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좋은 원격직무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이런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직무연수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775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u***

진정한 배움이 존재하는 수업이란 무엇이며 이를 위해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1774 나는 어떤 교사인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나는 어떤 교사인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직 20 여년 동안 늘 배운다는 자세로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마음이 불편한 일, 후회되는 일, 그때 좀더 너그럽게 이해하고 포용했더라면.... 같은 것들이 떠오릅니다. 손우정교수님, 사토 마나부 교수님, 학교 현장 안팍에서 배움과 성찰, 실천을 함께하는 선생님들의 사랑과 열정에 존경과 믿음을 표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거듭 실천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찬란하시기를 바랍니다.
1773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수업과 수업자에 대해 나의 생각을 다시 재정립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선생님과 학생은 서로 가르치는 관계라는 것을 다시한 번 깨칠 수 있었다.
1772 많이 배우고 성장하게 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c***

더욱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1771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a***

겸손하게 서로의 배움을 키워가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770 학교현장에서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배움의 목적과 의미를 잃고 수업을 거절하는 아이들을 위해 무한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명의 학생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모든 아이들에게 질 높은 배움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1769 수업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a***

수업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어떻게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 어떻게 가르칠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와 실생활과 접목시킬 수 있는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가르치는 방법에 너무나 부끄러움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을 행복을 위해 교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강하게 합니다.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1768 학습자 중심의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h***

연수륻 들으면서 평소 나의 수업을 반성해보게 되었다. 학습자 중심의 수업을 통해 진정한 배움이 일어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 나는 아이들의 반응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고, 아이들끼리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일을 잘 하지못하였다. 항상 무언가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더 많이 말하려고 했고 그러다 보니 학습자 중심의 수업이라기 보다 교사 중심의 수업에 가까웠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기 전에는 수업에서 목표설정, 활동구성, 정리, 평가에 이르기 까지를 생각해보면서 현장에서의 실현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었다. 연수를 듣고 나서는 배움의 공동체라는 것이 결국엔 큰 틀에서 학습자 중심의 수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배움의 공동체가 수업에 있어서 어떤 큰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할 때 모든 아이들에게 배움이 일어나도록 할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작은 변화를 시도하면서 서서히 바꾸어 나가려는 노력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신규교사로서 앞으로의 수업의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바로잡아 나갈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