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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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 | 올해 새로운 수업에 도전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m*** | |
학교에서 교실 수업 개선에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들의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요.. 스킬만 강조되던 기존 수업과 달리 정말 본질적인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의 중요함을 배운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대입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어느 정도의 교사의 참여와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저는 올해 꼭 실천해 보고 싶은 수업이네요.. 손우정 박사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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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 | 솔직한 소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o*** | |
배움의 공동체에 우리 학교가 선정되어 타의반 자의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전체모임과 수업공개에 대한 추후활동도 없는 상황에서 사실 반감이 우선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강좌도 끌어댕기기로 대충 보다 이수만 하자며 이틀 왠종일 컴퓨터 앞에서 있는것 또한 사실이구요! 그런데 조금은 만이 가고, 알고 싶은 것이 생기네요. 그래서 관련되는 책도 몇권 주문했구요! 솔직히 강의는 제대로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꼭 한번 제 스스로의 자의로 한번 듣고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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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 | 올해 한가지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l*** | |
배움의 공동체 수업 강의를 들으며 평소 생각하던 것인데 이렇게 지지하는 많은 집단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들었다. 다만 올해는 꼭 수업친구를 찾아 실천이 구체화되길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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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 | 배움이 있는 학생은 흔들리지 않는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r*** | |
7년을 넘게 교단에 서면서도 여전히 자신이 없고, 지금 내가 하는 수업방법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회의가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게 되면서 내 수업 중에는 '아이들의 배움'이 없었다는 반성이 듭니다. 강의 중 사토 선생님의 '배움이 있는 학생은 친구가 없어지고 부모가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 수업 중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어 그렇게 흔들리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어떻게 내 수업을 바꿔야 하는가에 대한 막막함과 연수를 끝낸 후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연 내가 수업을 바꿀 만한 용기가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드네요. 하지만 제 수업의 문제를 인식한 것만 해도 큰 한 걸음을 떼었다 생각하도 조금씩 변화하려 노력하겠다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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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 | 나의 수업을 다시 돌아보게된 기회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h*** | |
교직 경력 20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서 수업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지고 막막하였는데 연수를 듣고 관련 서적을 탐독하면서 내 자신부터 달라져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사가 변해야 내가 밭은 아이들이 변할 수 있다는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평범한 사실을 깨닫고 올 2014년도에는 함께 행복한 배움을 위해 고민하는 교사가 되려합니다. 주변의 동료들과도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나누고 내 수업부터 열어야겠다 다짐합니다. 많은 깨달음을 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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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 | 연수 막바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l*** | |
시험까지 다 보았는데 30강까지 놓치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이것을 현장에 적용하기까지의 용기와 더 확고한 철학이 있어야겠습니다. 질 높은 배움을 위해 노력하게 만든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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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 | 배움이 있는 수업! - 많이 반성이 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l*** | |
교사생활 10여년 하면서 학생들과 함께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해 왔지만 요즘처럼 수업이 힘들고 어려운 적이 없습니다. 특히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 제목처럼 '배움으로부터 도피'하는 아이들(무기력한 아이들, 산만한 아이들, 떠드는 아이들) 속에서 생활하면서 '내가 교사 생활을 이렇게 해도 좋은가?'라는 실존적 질문까지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배움을 주지 못하는 수업의 책임을 교사인 저에게서 찾지 않고 아이들에게서만 찾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면서 이러한 저의 문제를 해결할 어떤 실마리, 가능성을 엿보게 됩니다. 학생들이 활동하고, 협동하고, 표현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수업에 대한 꿈을 꾸어봅니다. 물론 실천의 과정에서 또 다른 벽에 부딪히겠지만, 그래도 나의 수업을 바꾸고, 동료와 함께하고, 학교 전체를 배움의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방학에는 먼저 공유와 점프가 있는 활동지를 만들어보는 일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러한 수업의 변화에 대한 희망과 배움이 있는 수업에 대한 가능성을 배울 수 있는 연수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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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같은 학교에 근무하시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된 연수인데, 동학년에서 다른 교과를 가르치시면서도 저를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꼐 추천하신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에 대해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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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 | 유익한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s*** | |
정말 유익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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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 | 저를 돌아보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u*** | |
강의의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대처 방법을 슬기롭게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볼 때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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