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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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7 | 책보다 좋은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s*** | |
배움의 공동체, 학교의 도전, 교사의 도전 책 3권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함께 들으니 좀 더 깊이있는 이해가 되네요. 배움의 공동체는 수업철학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이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상호소통하면서 함께 배우는 관계를 만들어주는 것이 교사의 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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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6 | 내용보다 방법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u*** | |
내용이 훌륭한것은 두말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순간 시도 교육청과 함께 손을 잡은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그 아름다웠던 본질을 많이 잃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초반의 비폭력적, 자발적, 공동체적 성격을 앞으로도 유지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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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5 | 유익한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s*** | |
유익한 강의다. 하지만 사회 분위기 먼저 바뀌어야 할 것 같다. 배움의 공동체로 수업을 하면 하위권 학생은 성적이 오르겠지만 상위권 학생은 지금의 수업방식보다 성적이 잘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같이라는 개념이 경쟁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는 상충되는 면이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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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4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i*** | |
배움의 공동체가 교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과수업 뿐만 아니라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우리마을 교육공동체 시스템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시작된 일본 교육의 선두적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 교육이 그들의 모델링이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인식의 전환을 가지게 해 준 사토 교수님, 손우정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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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 | 교육에 대한 새로운 철학에 눈뜨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정말 한차시 한차시 꼭꼭 씹어가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열심히 강의해주신 손우정 교수님의 모습 속에서 무엇이 사람을 그 사람답게 하는가? 하는 철학적인 질문을 다시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질문에 답해주시는 사토마나부 교수를 통해 진정한 신천가, 전문가, 애정어린 교사의 지지자라는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동영상 속에서 본 많은 수업자들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릴 권리를 찾아주자' 는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성 속에 오래 자리잡아 왔던 지식의 이미지 교수법의 경직성,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의 한계를 깨고, 배움이라는 것이 1대1 관계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친구들, 선생님, 어른 모두를 통해 서로 대화 속에서 훨씬 더 많은 배움이 이루어 진다는 것, 특히 동료와의 대화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매우 필요하고 절실하다는 것을 공감 또 공감하였습니다.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실천만이 현재를 바꾼다'라는 어떤 글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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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2 |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a*** | |
제도적인 개선으로 인한 교육의 변화로 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수업이 아닌가 합니다 수업을 통해서 교사와 학생이 변화하고 그 중심에 교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소통하는 관계가 이루어질 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는 중에 학교가 개학하였습니다. 연수에서 들으며 생각한 것을 실천해 보고 있습니다 아직 처음이지만 몸으로 느껴지는 변화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습지를 채우는 양이 늘어났으며 평소에는 학습지를 아예 할 것 같지 않은 소위 노는 애들조차 '선생님 학습지가 없어요'라며 받으러 오는 모습을 볼 때 느껴지는 경이로움은... 교과학습이 아닌 인간적인 관계로는 어느 정도 잘 지냈지만 교과가 연계되는 순간은 서로 터놓고 말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교과를 통해 학생들과 접근함으로써 오히려 학생들을 만나는 벽이 한결 사라진 느낌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다시금 많이 생각하게 되고 새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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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1 | 삼위일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k*** | |
배움의 공동체는 교사, 학생, 학부모(지역사회)의 삼위일체가 가능하게 하는 것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생각된다. 사회가 변해 감에 따라 가르치는 방법은 달라 질 수 있지만 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된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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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협의회 개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y*** | |
수업공개가 끝나고 협의회를 진행하는 과정이 예년과는 다른 모습으로 진행되어 우리 수업현장의 협의회 또한 반성하고 수정해야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업참관록 양식부터 바꾸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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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 | 배움의 공동체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o*** | |
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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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 |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s*** | |
정말 오랫만에 강의에 빠져들어 진지하게 배운 연수였다. 무엇보다도 수업연구회에서 교사를 평가하지 않고, 학생들의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 학생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도 좋았다. 실수업에 적용하기까지 아직 더 많이 공부해야 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생각을 바꿀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교수님의 마지막 말씀도 기억에 남는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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